한진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담해 운송한다.
한진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구호물자 운송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월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진은 코이카가
6월 말부터 실종자 공식 집계 없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3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텔레그램에 “강진 사망자 수가 6125명으로 늘었다”며 “6만1000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적었다.
실종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6월 말을 기점으로 공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최근 규모 7.5의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긴급 의약품 지원에 나선다.
그린닥터스재단은 4일 "현지 공항과 물류시설이 파괴돼 직접 지원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세계보건기구(WHO)와 범미보건기구(PAHO), 콩고민주공화국의 비정부기구(NGO)인 AIPVDI-RDC를 연계한 국제 구호망을 통해
11일 규모 3.6 여진 관측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수가 4490명으로 늘었다.
12일(현지시간) 아나돌루에이전시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엑스(X·옛 트위터)에 지난달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강진 사망자가 4490명, 부상자는 1만674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국이 1만9583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캠프 108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두 차례 지진으로 최소 4118명이 사망하고 1만6740명이 다쳤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구조대는 생존자 수색을 중단했다. 반면 실종자 가족들은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342명으로 늘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보부는 이날 사망자가 33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1만6470명이며, 집을 잃은 이재민은 1만7345명으로 각각 증가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이날 독립 215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에서 지진 대응을
여전히 수만 명 실종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3000명 가까이 늘었다.
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사망자가 295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하루 새 300명 이상 급증했다. 실종자는 여전히 수만 명에 달한다.
국제 구조팀은 생존자 수색작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고 유족들은 여전히 잔해에서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2645명으로 늘었다.
3일(현지시간) 아나돌루에이전시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공보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지금까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645명, 부상자 수는 1만266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구조된 인원은 6462명, 지원을 받은 이재민 가구는 8만6117가구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885채의 건물이 손상되고 18
부상자 1만1000명, 실종자 5만 명 추산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계속 늘면서 2000명을 넘어섰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24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29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는 1만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집을 잃은 이재민은 1만3000명이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7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700명 넘어
최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700명을 넘어섰습니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29일(현지시간) TV 연설에서 24일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연쇄 지진으로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사망자가 17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450명으로 늘었다.
29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이날 TV 연설을 통해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450명이 숨지고 315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민은 1만2721명으로 집계됐으며 병원을 포함해 건물 774채가 붕괴하거나 파손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143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이날 "부상자가 최소 3238명에 달하며 3142개 가구가 집을 잃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24일 발생한 두 차례의 대규모 지진 이후 최소 43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126년 만에 최악의 연쇄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72시간 골든타임'이 끝나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에 따른 사망자는 이날까지 최소 920명으로 집계됐으며, 실종자는 5만1000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진 발생 사흘째를 맞으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도 얼마 남지
대사관과 대사관저 모두 피해인터넷 연결도 불안정
베네수엘라 강진에 현지에 자리한 한국 대사관도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강진으로 주베네수엘라 한국대사관이 상주해 있는 복합 상가 건물 복도 천장이 일부 내려앉았다. 유리창 일부가 깨졌고 타일도 부서져 내렸다. 인터넷 통신 연결도 불안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한상 주베네수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24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보건부는 이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앞서 발표한 188명에서 23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많은 사상자와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재난은 광범위하게 퍼질
트럼프, 지원 신속 승인국무부, 재난대응 TF 구성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달러(약 2300억원)의 재정 지원을 결정했다.
가디언ㆍ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미 활동 중인 구호단체들에 5000만달러를, 베네수엘라를 위한 유엔 인도주의 기금에 1억
실종자 200명, 이재민 2927가구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88명으로 늘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방송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지진 사망자가 최소 188명으로 늘었고 부상자는 15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잔해에 갇힌 사람은 200명, 실종자는 157명으로 추정했다. 집을 잃은 이재민
SNS 통해 애도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과 유가족께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신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
‘39초 간격’ 7.2·7.5 연쇄 강진델시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USGS “사망자 최대 10만 명 추정…GDP 최대 7% 감소”수감 중 마두로 메시지…“최대한의 단결·연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최대 규모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수도 카라카스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전력과 교통망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확산하자 미국도 긴급 지원에
규모 7.2 지진⋯39초 뒤 인근서 7.5 강진 진앙은 수도 카라카스 서쪽 약 160㎞ 美지질국 "사망자 1만∼10만명 확률 44%"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 강진이 잇따라 발생, 막대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6시 4분께 베네수엘라 북부의 카리브해 연안 마을 모론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