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측이 구미 3세 여아의 친모로 석모(48)씨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15일 ‘그알’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동학대로 사망한 구미 3세 여아의 친모로 확인된 석 씨(1973년생)를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석 씨는 지난달 10일 구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3세 여아의
조카 물고문 살해 이모, 군산 아내 살인범 딸가정 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로 '폭력 대물림'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가정 폭력 시달려청와대 국민 청원 글 "아버지 엄벌해달라"
초등학생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무속인이 2019년 군산 아내 살인 사건을 저지른 범인의 딸로 밝혀졌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살인범의 딸이 조카를
학대 사망으로 추정되는 구미 3세 여아의 친모 남편 A 씨는 아내의 임신과 출산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14일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참고인 조사에서 아내의 임산과 출산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 같은 빌라에 살지만, 애정이 돈독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현재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구미 아동학대 피해자 3세 여아의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MBC '실화탐사대'는 1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경북 구미에서 6개월 동안 방치돼 숨진 3세 여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실화 탐사대 제작진은 '구미 3세 여아 사건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43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통해 "구미 인의동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2018년 3월 30일생 아이와, D
경북 구미 빈집에서 미라로 발견된 3세 여아의 친모 논란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외할머니로 알려졌던 친모 A씨가 아이를 바꿔치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딸인 B씨가 낳은 아이의 행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3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48)는 딸 B씨(22)가 출산이 임박해서야 임신 사실을 이야기해 뒤늦게 알게 됐다. 이미 낙태를 하기에는 늦은 시
외할머니 석 씨 내연남 DNA 검사…12일 중 결과 나올 듯 딸 김 씨, 병원서 출산한 사실 확인…아이 행방은 '오리무중'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세 여아 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외할머니 석모 씨가 유전자 검사 결과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가운데 아이의 아버지는 석 씨의 남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더
구미 숨진 여아 40대 친모 "애 낳은 적 없다"
딸이 낳은 아이를 빼돌린 혐의(미성년자 약취)를 받는 석모(48) 씨에 대해 법원이 1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윤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유전자 감정 결과 등에 의해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경북
2월 10일 경상북도 구미시 상모사곡동 한 빌라에서 3세 추정 여아 사체 발견
2월 14일 친모 A 씨 “아이 친부와 오래 전에 헤어졌고, 혼자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 남겨두고 떠났다”
2월 18일 A 씨 살인혐의 송치
3월 10일 3세 여아 숨지게 한 혐의로 ‘A 씨 친모’ B 씨 유력 용의자 검거
3월 11일 유전자 검사 결과 3세 여아 친모
경북 구미 빌라에서 숨진 3세 여아의 친 어머니로 확인된 외할머니 A 씨가 “(숨진 3세 여아는) 제 딸이 낳은 아이가 맞다”고 주장했다.
11일 오전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렸다.
A 씨는 심정을 묻는 취재진을 향해 “저는 딸을 낳은 적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유전자(DNA) 검사가 잘못
구미 빌라서 숨진 3세 여아 친모는 40대 외할머니로 밝혀져
지난달 10일 경북 구미 빌라에서 숨진 3세 여아의 친모는 구속된 20대 여성이 아니라 아랫집에 살던 외할머니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1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유전자 검사에서 숨진 여아의 친모는 A(22) 씨가 아니라 40대 외할머니 B 씨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당초 여아의 어머니로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숨진채 발견된 3세 여아의 친모가 40대 외할머니인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숨진 3세 여아와 친모로 알려진 20대는 사실 자매관계였다. 얽히고 설킨 혈연 관계로 사건도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사건의 내막을 살펴봤다.
수개월 방치된 아이 시신 발견…"전 남편과 아이라 보기 싫었다"
지난 달 10일 경북 구미의 한 빌
경북 구미에서 3살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친모가 사실은 친언니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0일 구미경찰서는 구미 상모사곡동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아의 친모 A(22)씨와 범행을 공모한 유력 용의자로 할머니 B씨를 지목하며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0일 구미에서는 3살 여아가 부패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친모는 지난
10살 여아 사인은 쇼크·익사…개똥 핥게 하는 등 가혹행위 검찰, 살인 혐의로 이모 부부 기소…친모 상대로 방임 혐의 수사
지난달 8일 10살 조카를 때리고 손발을 묶은 뒤 욕조 물에 집어넣어 ‘물고문’ 끝에 숨지게 했던 이모가 무속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모는 조카가 귀신에 들렸다고 생각해 가혹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8살 여아가 사망 전 부모의 방임과 학대로 인해 보육시설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인천시 중구와 경기도 수원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숨진 A(8)양은 오빠(9)와 함께 5년 전인 2016년 3월 수원 한 아동복지시설에 입소했다. 당시 A양은 3세, A양의 오빠는 4세였다.
이들 남매의 입소 사유는 ‘친부의 학대와
‘정인이 사건’ 등 연이은 아동학대 사건에 사회적 공분이 커진 가운데 인천에서 8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계부는 학대 사실을 인정했으나 친모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3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한 A(27) 씨와 그의 아내
☆ 인종(仁宗) 명언
“어머니가 나의 죽음을 원하시니 이를 따르는 것이 효가 아니겠는가!”
25년간 세자의 자리에 있다가 즉위한 조선 12대 왕. 중종(中宗)의 맏아들. 친모(장경왕후)가 죽고 문정왕후가 새어머니일 때 세자 거처인 동궁에 의문의 화재가 발생하자 그가 한 말. 화려한 옷을 입은 시녀를 내쫓을 만큼 검약한 그는 형제간의 우애가 돈독했으나 3
앞으로 아동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은 살인죄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아동학대범죄 처벌 특례법 개정안을 통과했다.
개정안은 아동학대 살해죄를 새로 만들어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했다. 형법상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 살인죄보다 법정형이
뮤지컬 '블루레인'이 캐스팅 라인업을 17일 공개했다.
'블루레인'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차용해 ‘선과 악의 경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힘 있는 변호사가 되는 '루크' 역에는 테이, 윤형렬, 양지원이 캐스팅
여자배구 '학폭' 논란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무기한 출전 정지
여자프로배구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이상 25)의 학교 폭력(학폭) 논란 이후 징계 수위를 고민하던 흥국생명이 두 명에게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흥국생명은 15일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며 "사안이 엄중한 만큼 해당
10살 조카를 폭행하고 심지어 ‘물고문’까지 해 숨지게 한 이모는 10일 조카에 대한 심경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미안해요”라고 짧게 답했다.
숨진 A(10) 양의 이모 B(40대) 씨는 이날 오후 1시께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수원지법으로 향하기 전 경찰서 현관에서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