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션·식품업계가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말본, 코닥어패럴 등을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가격 기준 40억원 상당의 의류·잡화 총 3만9000여 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 등 사회 변화 속에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부 물품
어린이날을 앞두고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역적 여건으로 치킨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30일 경북 포항시 기북초등학교와 죽전초등학교의 연합 운동회 현장에 푸드트럭을 이끌고 깜짝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출발점은 기북초 6학년 이지아 학생이 교촌 본사에 보낸 손편지였다. 이 학생은 편
‘2025 이천시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서 치킨 나눔푸드트럭 ‘BB-Car’에서 즉석 조리한 제품 전달
제너시스BBQ 그룹이 이천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BBQ는 17일 이천시청 앞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이천시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에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치킨을 기부했다.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 지원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 1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교촌에프앤비, 이주민센터 친구, 경희사이버대 3자간 체결된 업무협약(MOU)과 세부사업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기념해 대구 지역 다문화 이웃에게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3일 대구시 달성군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1000만 원을 후원했다. 기부금은
제너시스BBQ그룹은 서울시 동작구 현충원에 있는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에 300인분의 치킨 세트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유단은 2000년 6·25전쟁 5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2007년 국방부 소속으로 정식 창설됐다. 전국의 국군 전사자 유해를 발굴, 수습, 감식해 유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유단은 전
노랑통닭은 올 한 해 동안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총 3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착카데이: 착카로 나누는 행복한 기부, 착카게 나눠요!”라는 슬로건 아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신청 받아 직접 찾아가는 치킨 나눔 서비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
노랑통닭 착카는 ‘착한차’, ‘착한카’의 줄임말로 치킨을 튀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나눔 문화 확산 프로젝트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교촌이 2021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사회공헌 대표 프로젝트다. 응모한 사연을 토대로 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할 ‘촌스러버’를 선발해 임직원, 가맹점주와 함께 치킨을 나누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나눔 문화 확산 프로젝트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선정자(촌스러버) 120명과 함께 전국 6000마리 치킨 나눔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8월 5일부터 약 40일간 진행한다.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2021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그룹은 대한적십자사에 수해복구 지원금 10억 원(현금 5억 원·제품교환권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촌은 전날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금은 교촌의 사회공헌기금에서 조성됐다. 교촌은 경영철학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자사 가맹점주들이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치킨 300마리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지역의 28개 교촌치킨 점주들은 최근 대구남구가족센터와 함께 후원품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에 700만 원 상당의 신제품 ‘허니점보윙’ 300마리를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초복과 중복이 있던 7월, 주변
“앞으로도 교촌만의 경영철학과 사회공헌의 뿌리를 담은 ‘교촌스러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김지우 CSV팀장은 2021년 신설된 CSV(공유가치창출)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고 있다.
최근들어 기업들의 ESG 경영이 대두되는 가운데 교촌에프앤비는 나눔경영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대외협력부문 내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연합 치킨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표적인 CSR 활동의 하나인 치킨릴레이는 BBQ 패밀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형식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매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지난 한 해 동안 학교, 전국 복지관 및 아동센터에 즉석 조리 시식차인 '굽카'를 통해 총 5300마리의 치킨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굽네치킨의 ‘3生 캠페인’의 일환인 ‘굽카’는 가맹점의 홍보, 지역 복지센터 기부, 학생ㆍ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사연을 공모 받은 후 굽카를 출동, 무료로 치킨을 제공
bhc치킨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길잡이에 나선다. 그동안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착한기업으로 관심을 받아 이번 사업설명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bhc치킨은 오는 19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bhc치킨만의 제품 개발 능력과 마케팅전략, 차별화된 사업 비전, 가맹점주와의 상생정책 등을 소
bhc치킨이 회사 만의 나눔 경영 정신을 담아 새로운 개념의 CSR(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bhc치킨은 올해 하반기부터 ‘BSR(bhc+CSR)’라는 나눔 활동을 하반기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bhc치킨은 치킨 한 마리가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펀드로 조성한다.
‘BSR’는 가맹점주와 같이 참여하는 하는 사회공헌프로그
BHC치킨은 지난 2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방문해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BHC치킨 직원들은 손수 포장한 후라이드 치킨과 콜팝 등 푸짐한 간식을 전달하고, 장난감 및 학용품을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했다.
BHC는 2010년부터 60여명의 여자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선덕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회공헌
네네치킨은 2007년 5월부터 5년간 충북 음성 꽃동네의 어린이 보호시설에 치킨을 후원해 오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네네치킨의 꽃동네 치킨 후원활동은 품질 안정 및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충북 음성에 3000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완공한 뒤 시작됐다. 매달 두 번씩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점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치킨 약 30마리를 꽃동네 요셉의 집 어린이
BHC치킨은 오는 18일까지‘구구데이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BHC치킨은 홈페이지 이벤트 창에‘구구데이’ 축하메시지와 자신만의 재미있는 사연을 올린 고객 중 우수작 99명을 선정해 치킨상품권 1만원권 2장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HC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BHC치킨 관계자는 “맛과 건강에 좋은 닭고기의 소비 촉진
BHC치킨은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치킨 파티를 열어준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내년 1월 9일까지 약20일간 열리는‘BHC와 함께 2010 Last Chicken Party’는 따뜻한 봉사활동이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단체 또는 고객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아리, 소모임 또는 개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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