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한국식 군고구마가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대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식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포만감을 주는 선택지로 입소문이 확산되면서다.
뉴욕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맨해튼 미드타운과 코리아타운 일대 노점과 식료품점에서 군고구마를 사 먹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버터나 소금 등 별도의 토핑 없이 구운 고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 운영시간을 30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5월 리아런치 운영 품목 확대한 데 이어 이날부터는 운영시간을 늘리고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메뉴도 추가해 점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고물가 시대 속 ‘런치플레이션’ 심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스내킹’ 문화의
세계 반도체 시장을 움직이는 세 거물의 만남이 예상치 못한 주식시장의 ‘치킨 랠리’를 불러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서울 강남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가진 후 치킨 관련주가 급등한 것이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교촌에프앤비는 전 거래일보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메뉴와 인기를 끌었던 시즌 한정 메뉴를 다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단짠단짠’의 조화를 이룬 ‘크루아상 멜로우 콘크림’ 메뉴를 선보인다. 캄파리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패키지로 디자인 된 ‘더 글렌그란트’의 ‘아보랄리스 캐스크 스트랭스’를 출시했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피자알볼로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
20일 초복을 맞아 유통식음료업계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아 삼계탕 나눔에 앞장 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17일 서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 원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인기 보양식으로 구성한 ‘기력회복 패키지’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한국맥도날드는 올해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메뉴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2종을 출시했다. 출시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맥도날드 공덕점에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맛봤다.
2021년부터 시작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면
유통업계가 젊은 고객층 유입을 위해 카카오뱅크와 잇달아 손을 잡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카카오뱅크 미니(mini)의 제휴 저금 서비스인 ‘노브랜드 버거와 26일저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와 26일저금은 미래 고객인 청소년들에게 노브랜드 버거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선보이는 저금 서비스다. 만 7세부터 18세 청소
롯데GRS,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벌써 5호점 열어
맘스터치ㆍ뚜레주르ㆍ까페베네 등 업종 불문 인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신시장 ‘몽골’에 진출하며 현지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높은 경제 성장률과 한류 문화에 친숙한 젊은 소비자들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몽골의 수도
공급 중단 6일만에 판매 재개후렌치 후라이 대신 사이드 메뉴 무료 변경 가능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는 공급망 문제로 판매를 중단했던 후렌치 후라이(감자튀김)을 26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20일 공급망 문제로 감자튀김 판매를 중단한 지 엿새 만이다.
후렌치 후라이가 다시 판매를 시작하면서 세트 메뉴 판매도 함께 재개된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전문 파티시에이자 베이킹 인플루언서 ‘심서연’의 프레즐 브랜드 ‘프렛티(Pretzty)’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프렛티는 프레즐의 어원인 ‘프레티올라’, 작은 보상이라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로 다양한 프레즐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플레인 스틱 프레즐 △크림치즈 스틱 프레즐 △아몬드 크림치즈 스틱 프
19일 롯데GRS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노민플라자’에 롯데리아 5호점을 1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 80평 규모로 실내•외 총 약 140석을 마련했다. 롯데GRS는 2017년 현지 기업 유진텍 몽골리아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체결 이후 몽골 사업을 해왔다.
새 매장은 기존 현지 매장처럼 한국
맥도날드는 ‘밀리언셀러’ 인기 메뉴인 ‘소시지 스낵랩’, ‘타로 파이’를 포함한 새로운 해피 스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피 스낵은 맥도날드 인기 스낵 메뉴를 하루 종일 할인가로 판매하는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매 시즌 달라지는 색다른 구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가성비 메뉴의 선택지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해피 스낵은 소시지 스
수분 조절 냉동 특허 기술로 냉동김밥 개발 '복을만드는사람들' 조은우 대표전자렌지 3분 간편 조리에 저칼로리 건강식으로 인기…우리 농산물 사용해 전 세계 12개국 수출
"남은 김밥을 얼렸다가 다시 먹을 때 우리 어머니들은 계란물을 입혀서 구워 주셨어요. 왜냐하면 김밥이 녹으면서 다 터져 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재료의 수분을 줄이고 급속냉동하는 기술을 적
롯데GRS의 유튜브 채널 ‘네고왕 시즌 5-햄버거 편’이 지난 16일 공개된 가운데 함께 자사 앱 ‘롯데잇츠’ 리뉴얼을 기념 이용 고객을 위한 전 브랜드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GRS는 이번 네고왕 시즌 5에서는 자사 앱 이용자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전 브랜드 대상으로 품목을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내벤처 1기로써 독립법인 분사 첫 번째 사례스탠드에그, ‘고양이정원’ 모바일 게임 내세워 사업 본격화롯데제과, 스탠드에그 분사에 따른 5억 원 지분투자 진행
롯데제과는 첫 번째 사내벤처 ‘스탠드에그(Stand Egg)’가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드에그는 작년 5월 모바일 게임 사업을 목적으로 창업한 롯데제과의 1기 사내벤처다.
#주부 이 모(43) 씨는 중학생 딸아이가 햄버거를 사달라고 조르자 인터넷으로 가격을 검색한다. 지난해 6100원이던 버거킹 와퍼 단품 가격이 6900원으로 올랐다. 가격이 올랐다는 엄마의 반응에 딸은 “요즘 누가 제값 주고 햄버거 먹냐”며 롯데온에서 버거킹 불고가 와퍼 주니어 세트(6600원)를 34% 할인된 4300원에 판다고 알려줬다. 4인 가족 기
맘스터치, ‘싸이버거 100원’
맘스터치가 다음 달 2일까지 ‘후라이드 싸이순살’ 구매 시 싸이버거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장 취식 및 포장에 한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금액 추가 시 치킨과 버거를 변경할 수 있다.
더반찬&, 네고왕 할인
더반찬&이 네고왕 할인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고기 3종·반찬 5종·국 4종·부대찌
올 2월 맥도날드 등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가 감자튀김 등 일부 식재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사이드 메뉴로 감자튀김 대신 맥너깃, 치즈스틱 등으로 대체해 제공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글로벌 물류대란, 미국의 이상고온에 따른 작황 부진 등으로 수입산 감자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었다. 언뜻 생각하면 국산 감자를 쓰면 안 될까 싶다. 하지만 한 식품
글로벌 물류 대란에 따른 외식업계의 재료 수급 난항에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맘스터치 등이 소위 감자튀김 대란을 겪었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도 기본 사이드 메뉴인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로 변경 대책을 내놨다.
◇ 노브랜드버거, 감자 대신 샐러드는 선택이라는데…
2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노브랜드버거가 버거와 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