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형 일자리 정책성과청년 고용률 4.9% 증가청년 취‧창업 지원 두각
서울특별시 성동구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성동구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동시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성동형 일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배지 도입
민선 9기 1호 결재 실행…도정 의사결정 과정 공개청년 취·창업 지원 세분화·폭염 대응·문화산업 육성 주문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1호 결재사안인 간부회의 생중계를 처음 시범운영하며 도정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전북도는 3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8월 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과정을 도민에게 생중계했다. 도정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해 알 권
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1)이 부산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과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의 연속성과 실효성 확보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여성가족플라자는 장기적인 정책 거점이고, 아이돌봄서비스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교육·연구기능 확대 협약…지역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남원시 60억 원 지원…산학연 협력·청년 정착기반 강화
전북대학교와 남원시가 남원글로컬캠퍼스를 미래 전략산업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한다.
전북대와 남원시는 23일 남원시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양충모 남원시장이 참석했다.
양
비주거시설 의무비율·용적률 규제 폐지공동주택 전면 허용으로 공급 확대 기반 마련용산전자상가·도봉역세권 재정비 속도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공동주택 규제를 풀어 주택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은 준주거지역 내 가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저층부 비주거시설을 도입하고 주거복합 형태의 건축을 유도했으나 도심 내 주택 수요가
부산시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재 양성·정주 정책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2년 차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지역 대학과 산업계, 지자체가 함께 청년 취·창업과 정주 기반을 만드는 지역혁신 모델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재수 시장과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전북대 등 대학 간 협약…AI교육·연구거점 구축공동교육·취창업·인프라 공유로 지역인재 정착 지원
전북대 등 전북지역 대학들이 AI 교육·연구 거점 구축과 공동교육 확대를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쌓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지역기업 연계·창업 지원 우수사례 발굴유학생 취업률 21.7%→33.4% 상승'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구축 본격화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창업과 지역 정착 지원에 성과를 낸 대학을 처음으로 선정한다. 유학생 유치 규모가 아닌 취업·창업과 정주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유학
전남 보성군이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환경 조성에 나서 관심을 끈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미력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청년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산업단지 활성화와 청년정착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력농공단지는 현재 17개 입주기업과 17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지역산업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공공 돌봄 강화와 여성 안전·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한 복지·여성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든 안심 복지’와 ‘당당한 여성’을 주제로 한 공약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영석 민주당 의원과 김남희 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돌봄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원티드랩은 서울글로벌센터, 오픈놀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착 지원과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해외 인재 유치와 정주 지원, 글로벌 커리어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
‘꿈을 향한 든든한 동반자’ 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지원 ‘런런챌린지’ 6년째 운영디자인·IT·음악·물류·농업 등 다양한 분야 20명 선발…맞춤형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KB손해보험은 이달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런런챌린지(
혹한기 대비 쪽방촌 주민 위한 한파 구호 키트 제작 및 전달 KB손해보험 신입사원, 첫 사회생활의 시작을 봉사활동으로 열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 함양
KB손해보험은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은 이달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문화예술과 고용정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문화예술진흥과 문화예술인 취·창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에 역량 강화 교육 제공하는 런런챌린지…2021년부터 5년째 운영 중
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인 ‘런런챌린지’ 5기 사업을 통해 총 19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는 KB손해보험이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2021년부
스마트치유산업포럼과 혜전대는 지난 27일 충남 홍성군 혜전대에서 충남 지역의 스마트 치유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발전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남도 특화형(해양·산림·농업·식품 등) 스마트 치유산업 모델 개발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치유·웰니스 콘텐츠 개발 △스마트 치유산업 분야의 현
KB손해보험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ESG(환경·사회·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 경제 및 과학기술 분야 여성 단체장들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성평등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여성 기업인과 과학기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권오남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김덕재 한국여
서울시가 용산·강동·노원·군포(경기) 4개 기술교육원을 통합해 오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2025년 하반기 교육생 총 1836명을 모집한다.
기존 기술교육원은 38년간 개별적으로 운영돼 왔으나, 기능 중복과 경직된 학과 구조로 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 2월 경복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
서울시 중장년층이 디지털 환경을 빠르게 수용하며 새로운 소비·정보 탐색 패턴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발표한 ‘서울시 중장년 소비 및 정보활용 트렌드 분석’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스마트 기기 활용도와 온라인 정보 탐색 방식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19년과 2023년의 한국미디어패널조사 데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만 50~64세의 경력 재설계 및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협력해 기술교육 과정을 확대한다.
수강생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기초 교육 수료 후 기술교육원의 전문 교육으로 연계되는 등 단계별 교육 과정을 밟는다.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경력 재설계 및 취·창업을 희망하는 수강생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입문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