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회서 취임식…헌정질서 정상화 상징적 완결권성동·조희대와 악수…여야 화해 제스처 속 정치 재편李 "국민 주권 빼앗는 내란 재발 안돼” 연설에 박수 나와
4일 오전 10시 50분경. 국회 본청 앞에 전날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탄 차량이 멈춰 섰다. 차에서 내린 그는 새 대통령을 맞으러 나온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국회 본청 입구로 들어섰다.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취임식장에서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왼쪽 볼에 입맞춤하려다 모자챙에 걸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이 등을 돌리고 앉은 모습이 포착되며 모자챙에 막힌 키스의 후폭풍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한편, 트럼프는 이날 47대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취임식 때 탑승한 차량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외교부 장관 공관 리모델링이 마무리될 때까지 서초 자택에서 용산 집무실까지 출퇴근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10일 윤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은 총 2대로,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와 ‘에쿠스 방탄 리무진’을 이용했다.
취임식에 참석하기 전 국립현충원을 먼저 방문한 윤 대통령
강용석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10일 두 사람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유튜브 채널에 ‘[현장출동] 당선인 초청’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 대표는 방송에서 “5월 10일 정말 기분 좋은 날이다. 지난 5년간 얼마나 지옥 같은 5년이었
‘대통령 취임식에 수류탄 테러할 사람 구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남성이 충청북도 모처에서 체포됐다.
10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통령 취임식장을 폭파하겠다’는 글을 쓴 20대 A 씨를 검거해 임의동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글을 올린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A 씨는 9일 오후 10시 35분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인증샷을 올렸다.
정 부회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 대통령 취임식에서 하늘과 무지개를 찍은 사진과 함께 “자유! 자유! 자유! 무지개!”라는 글을 적었다.
정 부회장이 올린 첫 번째 사진에는 파란색 무대와 국회 깃발 뒤로 하늘에 옅은 무지개가 떠 있는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은 하늘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8일 “말 그대로 희망의 선이 밝았다”며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희망을 받고 국민들이 꿈꾸던 자유 대한민국의 길로 돌아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장으로 들어가는 길 이투데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우리가 꿈꾸던 나라를 되돌려 놓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내일(10일) 치러지는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4만여 명의 각계 인사와 일반 시민이 참석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만4000석 규모의 국민으로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참석을 원하는 일반 국민의 신청을 받아 참석 인원을 확정했다.
취임식은 10일 0시 임기 개시를 알리는 서울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부터 시작된다. 이날 취임식에는 4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내일(10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취임식에 참석한다. 첫 공식일정이다.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9일 YTN라디오 ‘뉴스킹박지훈입니다’에서 김 여사가 윤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대통령 부인되는 분이 취임식장에 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그날) 윤 당선인 옆에 설 것”이라며
내년 3월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가 “국민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마지막 경선 일정인 서울 지역 경선 및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공개 이후 후보 선출 감사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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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김소연이 윤종훈과 함께 사망했다.
2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기억을 잃고 끔찍한 결말을 맞이한 천서진(김소연 분)의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천서진은 취임식을 앞두고 강마리(신은경 분)의 마취제 투여에 기절해 심수련(이지아 분)에게 납치됐다. 심수련은 “너는 돈도 청아재단도 네 딸도, 네 목소리도 다 잃게 될 거다”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이 취임했다. 미국의 이번 정권 이양은 매우 특이했다.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 못지않게 이임하는 대통령의 동정이 세간의 지대한 관심을 끌었다. 새로 취임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떠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 연유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는 모습을 미국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긴장된 가운데
152년 만에 후임 대통령 취임식 불참"다시 돌아오겠다" 예고…비밀경호국에 가족들 대거 경호 지시핵가방 들고 떠나는 바람에 전달 방식도 과거와 달라져 중국, 트럼프 정부 인사 28명 제재…관영 언론 "속 시원하다"
임기 내내 파격적인 행동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날에도 온갖 화제를 모으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
떠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 4년간 생활해온 백악관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자신들이 거주할 개인 별장 마러라고가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로 향했다.
반가운 얼굴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던지며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분열로 얼룩진 ‘트럼프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야외무대에 마련된 취임식장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이후 취임사에
미시간주 의사당 건물 주변 1.8m 울타리 설치...캘리포니아는 집회 허가 철회교통안전청, 지난번 의회 난입한 수백 명 정보 공유...워싱턴 이동 제한주요 항공사 워싱턴행 고객 총기류 반입 불허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전 마지막 주말, 미 전역이 긴장감 속에 경계수위를 강화하고 있다. 취임식 날 대규모 무장 시위 첩보가 곳곳에서 입수되면서 주 정부들의 움직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