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도 없다. 외부 사회자도 없다. 종이 초청장도 없다. 대신 도민 50명이 무대 위에 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그렇게 열린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
BTS 초청 검토했지만…청년, 취약계층, 무명스타 등이 취지와 맞아취임식 슬로건은 '다시 대한민국, 새 국민의 나라'박근혜 초청 여부 "내일 尹과 만나면 대화 오갈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슬로건이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로 결정됐다.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기자회견실에서 " 당선인이 평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이 ‘희망의 새 시대’로 확정됐다. 또 4대 국정기조는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 구축’으로 정해졌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4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설정한 국정비전과 국정목표, 대통령 취임사, 그리고 각계의 추가적인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새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기조를 이같이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의 기조가 ‘통합과 전진, 국민의 삶 속으로’로 최종 확정됐다. 슬로건은 현재 인수위에서 사용하고 있는 ‘희망의 새시대를 열겠습니다’로 결정됐다.
김진선 대통령취임식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취임행사 계획을 밝혔다.
이번 취임식 슬로건은 국민대통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의 공식 슬로건이 “희망의 새시대를 열겠다”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선 대통령취임식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오후 취임식 슬로건과 함께 본행사와 식전행사 일정에 대해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슬로건은 현재 인수위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