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날 150명에 대한 1차 채용 공고를 내고 12월 추가로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보상현장 업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KT가 청년들의 AI와 DX(디지털전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AX(AI 전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KT 에이블스쿨(AIVLE School)’ 10기 교육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전날 오후 에이블스쿨 10기 교육생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에이블스쿨은 KT가 고
한양대서 자산형성·취창업·주거 3개 분야 6개 사업 소개생활비·주거비 부담 등 현장 건의…세부 운영방안에 반영
금융위원회가 청년들을 직접 만나 내년 추진할 금융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 자문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미리 만나는 2027 금융위 청년 사업
구윤철 부총리, 국가재정전략회의서 청년정책 추진방향 발표청년형 ISA·Career Bank·공공임대 확대 등 생애주기 맞춤 지원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청년형 ISA'를 2027년 신설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핵심인재 20만명 이상을 양성한다. 민간과 공공을 합쳐 청년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공공임대주택 확대, 결혼·출산 지원 강화 등
LG전자가 취업 준비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마케팅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전자'를 신설하고 1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포유드림 연계 AI 실무교육 개설…올해 청년 300명 선발제조AI·LLM·비전AI 등 5개 과정 운영…포항서 4개월 교육
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19일 포스코그룹은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AI 실무 역량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LG가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키운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
경제계가 정부의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청년뉴딜은 기업이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추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취업 역량 강화, 일 경험 확대, 재기 지원을 3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2일까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의 1차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는 비수도권 출신 취업준비 청년에게 수도권 내 주거비와 교통비 등 생활비와 학습공간 이용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삼성전자가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SSAFY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CSR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29세 이하의 취업 준비 청년으로, 대학교 혹은 마이
서울 구로구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취업 특강과 채용박람회인 ‘2025 구로 청년이룸 취얼업(Cheer-Up!)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최신 채용 경향, 기업 분석 특강,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서울 양천구는 일하고 싶은 청년·중장년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취업박람회'를 다음 달 1일 양천해누리타운 2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 면접 △직무 토크콘서트 △구인정보·구직상담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현장 면접부터 전문 취업상담, 채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
실직 혹은 구직 상태거나, 일도 구직도 하지 않는 '청년 백수'가 지난달 1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중에서도 4명 중 1명은 근로시간이 짧은 단기 근로자였다.
1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 중 실업자는 26만9000명이었다. 전년 같은 달(26만4000명)과 비교하면 1년 동안 5000명(2
한국마사회는 내달 8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청년 및 사회형평인력 취업지원을 위한 '2024년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및 장애인·고졸자 등 사회형평인력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취업캠프는 약 200명의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취업캠프에서는 모의면접 및 자기
삼성전자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1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SAFY는 국내 정보기술(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이다.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소프트웨어(SW)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초 교육부터 실전형 프로젝트까
과기정통부가 물질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한 전파산업을 위한 중장기 계획 초안을 발표했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열었다. 전파진흥기본계획은 ‘전파법 제8조’에 따라 전파의 활용과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발전을 위해 정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최상위 국가 전파정책 로드맵이다
신한금융지주 계열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상생금융과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2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한국장학재단과 청년층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학자금 상환에 대한 부담을 빨리 덜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