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 바탕으로한 안전실천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
석유공사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사실상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획득하며 톱클래스의 안전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해 ‘우수’부터 ‘매우 미흡’까지 5단계 등급을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노후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신규예산을 편성한 사업으로 국소배기장치, 외부유출 방지설비 등 안전시설 설치‧
1시간 만에 큰불 잡혀...작업자 10여명 자력 대피
경기 시흥시 분체 페인트 도장 공장에서 14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한 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2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 2층짜리 분체 페인트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 작업자 등 10여명은 불이 나자
경총, 권고문 통해 화재·폭발 위험요인 위험성평가 실시적절한 소화 기구 비치…비상대응계획 수립·교육 등화재·폭발 사고에 취약한 중소사업장에 매뉴얼 발간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6일 회원사에 '사업장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경영계 권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권고문을 통해 최근 배터리 제조기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
정부가 아리셀 화재 재발을 막기 위해 배터리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획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전지(배터리) 제조·취급 사업장 150곳을 대상으로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기획점검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폭발 등 위험요인을 점검·개선하는 게 목적이다. 노동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사업장에 행정·사법처분을 내
경기도가 화성 화재사고와 관련해 12일부터 리튬 외 금속성 물질 취급 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전문가 컨설팅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리튬취급사업장 48개소 긴급 안전점검 1단계에 이은 2단계로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점검은 경기도·소방본부·민간인전문가(유해화학물질) 등 4인 1조로 구성된 '위험물 취급사업장 안전점검 및 전문
환경부, 2022년 전국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결과 발표화학물질 배출량 6만1035톤…전년 대비 6.4%↓'화학물질 배출저감 제도' 시행…"기업 화학물질 배출 줄일 수 있도록 지원"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늘었지만, 대기나 물로 배출되는 배출량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화학물질 배출저감 제도를 통해 기업이 화학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
경기도가 '화성·평택 하천오염사고'로 피해를 본 화성시와 평택시에 재난관리기금 3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관련 대응 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수습을 위해 화성시와 평택시에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날 2개 시에 응급복구비를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0곳 중 4곳 이상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제도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기장치 미실시 등 안전보건조치를 위반한 사업장도 다수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17일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2023년도 MSDS 이행실태 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MSDS는 화학물질 명칭과 함유량, 유해성·위험성, 취급 주의사항을 기재한 일종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윤석열 정부 출범인 지난해 5월 10일부터 올해 5월 3일까지 총 2830건의 규제‧애로 과제를 처리하고 이중 739건의 규제를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안내시정은 822건, 정책건의는 136건이었고, 해당 부처가 장기검토로 회신한 과제는 229건이었다. 수용불가는 610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도시 특화산업 문제 듣는 자리로 S
지난해 국내에서 화학 사고로 13명이 사망하는 등 241명의 인명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많은 인명 피해는 물론 심각한 환경 피해를 내는 화학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전국 400곳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찾아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16일 환경부와 소방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화학 사고 발생 건수는 218건으로 사망 13
신한은행은 원자재·인건비 상승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재건축 사업장 등에 유동성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규 자금 2500억 원에 브릿지대출 만기 연장 3000억 원을 더해 5500억 원 규모로 이뤄진다.
통상 거액의 신규자금지원은 다른 금융기관과 대주단을 구성해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신한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급성중독, 직업성암 위험이 큰 사업장에 환기시설 설치비용이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7일부터 직업병 예방을 위한 환기장치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해 세척제 등에 의한 급성중독 6건(33명)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직업성암의 경우 폐암 382건, 백혈병 20건,
그간 일률적으로 '유독물질'로만 지정·관리됐던 유독물질을 '급성유해성', '만성유해성', '생태유해성' 물질로 구별 지정해 차등 관리한다. 또,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에 따른 영업허가, 취급시설 기준 등은 관리 수단별로 차등화한다.
환경부는 8일 열린 '제12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유독물질의 유해성에 따라 관리 형태와 수준을 차등화하는 내
환경부는 8일 청주시 오송읍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지자체의 화학사고 대비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화학사고 지역 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연다.
전국 지자체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화학 사고에 대비해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할 의무가 있다. 정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자체의 화학사고 대비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처음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0곳 중 1곳은 관리법을 위반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사고를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이다.
15일 환경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기간이었던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400곳을 점검한 결과 11% 수준인 42곳이 화학물질관리법을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이하 안전원)은 10일 충남 서산시 대산 산단 인근의 현대중공업 계열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공동비상대응계획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현대오일뱅크 △현대케미칼 △현대코스모 △현대쉘베이스오일 등 4개다.
안전원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