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9일인 오늘은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제니크’, 서울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등이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S4(공공분양)’,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대연’, 세종시 ‘세종우미린센터파크’에서 진행된다.
8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378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37888가구가 분양한다.
19일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같은 날 대구 달서구 본리동 '달서자이제니크' 1순위도 청
주택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역 교통망 확충과 대규모 복합개발 등 개발 호재가 예정된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입지뿐 아니라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미래가치까지 따지면서 개발 계획이 구체화된 지역의 신규 단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는 모습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 개발사업이나 교통망 확충이 추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4일인 오늘은 경기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동일하이빌파크밸리(D1-1)’, 의왕시 ‘의왕역한신더휴’, 경남 진주시 ‘포레나힐스테이트진주’, 서울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3BL)’ 등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중심 공급⋯일반분양 제한적"서울 경쟁 심화로 경기·인천 이동 가능성"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이달에도 가뭄을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총공급물량은 5000가구에 달하지만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중심의 공급 구조 탓에 실제 청약 가능한 물량이 상당히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공급물량이 충분한 서울 인접 경기·인천지역의 단지도 눈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3만 가구에 가까운 신규 분양이 예정됐다. 수도권 물량이 전체의 70% 가까이 차지하는 가운데 경기와 인천을 중심으로 대단지 공급이 이어질 전망이다.
29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2만9671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2만2793가구)보다 약 30% 늘어난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도 2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