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충무로역 앞에 대지 면적의 절반을 녹지로 채운 35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가좌역 주변 개발도 본격화된다.
20일 서울시는 제8차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중구 충무로 4가 180-21번지 일대 '세운6-4-22·23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사업시행인가를 받
서울 지하철 내 승강장 발 빠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안전발판’이 확대 설치된다.
10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승강장 발 빠짐 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장 자동안전발판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간격은 곡선 승강장에 직사각형인 전동차가 운행하는 구조적인 문제로 생기게 된다. 1량당 20m인 전동차
7월 서울 내 업무∙상업용 부동산 거래 건수와 거래액이 전달보다 모두 증가했다. 거래액은 두 달째 늘었고, 거래 건수는 전달보다 10% 가까이 늘며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4일 알스퀘어가 국토교통부 업무∙상업용 부동산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거래액은 1조1334억 원으로 집계돼 전달보다 4.0% 늘었다. 서울 업무∙상업용 부동산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나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엔터홀딩스(K · ENTER HOLDINGS)’에 출자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의 콘텐츠 투자 · 배급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과 케이 엔터홀딩스의 콘텐츠 제작 역량 및 글로벌 진출 전략이 함께하면 높은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란 판단이다.
국
유해진, 김희선이 순한 맛 웃음으로 꽉 채운 로맨틱코미디물을 들고 극장가를 찾는다. 7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첫선을 보인 ‘달짝지근해: 7510’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희선 씨가 모든 걸 잘 받아줘 ‘요만큼’의 걱정과 스트레스도 없었다”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평생 과자밖에 모르고 살아온 순수한 제과 연구원 치
자영업자 수 9년 만에 580만명 돌파"권리금 코로나 이전 수준 이미 회복"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극심한 불황을 겪던 상가 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핵심 상권의 임대료가 상승하고 권리금도 높아잔 상황이다. 엔데믹으로 유동인구가 늘면서 코로나 당시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문을 닫고 떠났던 자영업자들이 돌아오는 등 자영업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영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5% 넘게 하락했다. 부동산 가격 하락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등의 영향이다.
28일 서울시는 2023년 개별지 86만6912필지의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56% 하락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과 지난해 연속해서 상승률 11.54%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안정 정책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TV 부문은 올해도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쏟아진 다양한 작품에 후보 선정부터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작품상 부문은 ‘나의 해방일지’(JTBC) ‘더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승강장 발빠짐 사고를 막고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동안전발판'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1·2호선 시청역 등 5개 역 25곳에 자동안전발판을 시범 설치해 운영한다.
지하철 발빠짐 사고는 승객의 승·하차 중 전동차와 승강장 연단 사이로 발이나 휠체어 바퀴 등이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사고는 직사각
날씨가 급격히 따뜻해진 요즘, 생각나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냉면인데요. 최근 유명 평양냉면 가게들이 일제히 가격을 올리면서 ‘평뽕족’(평양냉면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2일 한국소비자원 가격 정보 사이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서울 지역의 냉면 1인분 평균 가격은 1만692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평균 가격(9962원)과
‘고래’의 천명관 작가를 만났다. 15일 문학계 최고 권위로 손꼽히는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1차 후보(롱리스트)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청한 만남이다. 16일 일산에서 커피 한 잔을 두고 마주한 그는 19년 전 쓴 작품이 뒤늦게 해외에서 주목을 받는 상황을 두고 “모든 것이 너무 늦게 당도한 인생 같다”고 말하며 덤덤하게 웃었다.
천 작가의 창작
종로3가~충무로역 교차로 1.0㎞ 도로공간재편...올해 말 완공 목표1개 차로 줄이고 보도 1.8배 확대…안전한 보행공간 확보· 띠녹지 조성
상업지역과 종묘·남산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잇는 충무로~돈화문로 구간 도보가 넓어져, 시민들의 생활편의는 물론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명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충무로역 교차로에서 종로3가까지 약 1.0㎞에
배우 남궁민이 사극 ‘연인’으로 돌아온다.
2023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극본 황진영)’은 병자호란의 병화 속에 던져진 연인의 사랑, 고난 속에 희망을 일군 백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연으로는 남궁민과 안은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남궁민은 어느 날 갑자기 능군리 사교계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남자 ‘이장현’으로
태영건설은 19일 서울 중구 산림동 세운재정비촉진지구 5-3구역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운지구는 종로3가역부터 을지로3가역, 을지로4가역, 충무로역 등이 인접해 있으며 총 43만9000여㎡ 규모 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서 4월 917억 원 규모의 5-1구역 수주에 이은 수주로 태영건설은 세운지구 내 2개 구역에 주거 단지를 조
서울시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로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을 무정차 통과했다.
전장연은 14일 4호선 삼각지역에서 탑승 후 충무로역과 경복궁역을 거쳐 서울지방경찰청역까지 이동하는 시위를 예정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앱 '또타 지하철'을 통해 전장연의 시위로 삼각지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울러 "현재 전장연의 열차 운행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4일 오전 8시부터 지하철 3·4호선에서 장애인권리예산 촉구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한다. '체감 영하 15도'의 최강 한파에 전장연의 시위까지 겹쳐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전장연은 이날 4호선 삼각지역에서 탑승 후 충무로역과 경복궁역을 거쳐 서울지방경찰청역까지 이동한다.
오전 10시에는 서울지방경찰청 앞에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20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기록했다. 다만 코로나 사태 이후 상권 침체가 짙어지면서 2년 연속 가격이 하락했다.
1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로, 1㎡당 1억7410만 원으로
서울시, 세운지구 도심 재개발 본격 시동층수 높이고 녹지숲으로…2024년 첫 삽상가 상인 반발은 여전…“합의점 도출 중요”
“서울 도심 한복판 금싸라기 땅이라 아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낙후돼 있어 창피했는데, 고층빌딩과 녹지숲이 들어선다면 외국인 관광객과 비즈니스맨에게도 국격을 높일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이번만큼은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1일인 오늘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포레나 대전학하(1단지)'가 견본주택을 연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당첨자를 발표한다.
서울 중구 충무로2가 일대 오피스텔 '이너시아 남산'은 23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