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농어촌 지역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교육 기부 활동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공감 위피스쿨 1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발전 관계자를 비롯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전국 대학생 멘토 8명이 참석해 활동 의지를 다졌다.
올해로
한국서부발전이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13.5GW로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서부발전은 1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진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시장 확대 기조에 대응해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중장기 전략을 공
한국서부발전은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작년 한해 창의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우수 부서와 직원을 포상하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는 일선 부서의 추천을 받은 24개 부서와 22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6개 부서와 6명의 직원이 선정됐다.
최우수
한국서부발전이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로 병오년(丙午年)을 출발했다.
서부발전은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길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이 어우러진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실질적인 소통과 안전 경영 의지를 다지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
기후부 "내년 하반기 구조조정 방향 확정"방만 경영 우려·지역 반발은 숙제
이재명 정부가 20년 넘게 이어져 온 한국전력 산하 발전 5개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체제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통합)을 예고했다. 과거 민영화를 전제로 단행됐던 인위적인 분할이 실질적인 경쟁 효과는 거두지 못한 채, 조직 비대화와 노동 현장의 안전 저해라는 부작용만 낳
대동애그테크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핵심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동애그테크는 △정밀농업 △스마트파밍 △ITO(Information Technology Outsourcing)를 3대 축으로 대외 시장을 확대하며 대동그룹의 미래농업 비전을 실현하는 핵
한국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5년도 제8차 ESG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성과 점검 및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오인 비상임이사와 서규석 미래사업부사장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는 ‘청년자립 플러스’ 사업과 ‘기업문화 전략 수립 및 개선 활동’이 핵심 안건
김용균 7주기 앞두고 사고…노동계 추모·행동 예고
태안화력발전소의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IGCC)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다쳤다. 고(故) 김용균 씨 사망 7주기를 하루 앞두고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태안화력발전
태안 해상에서 7명의 선원을 태운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후 6시 20분경 충남 태안 천리포 인근 해상에서 9.77t 규모 어선이 전복돼 태안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해당 어선에는 7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선박 인근에서 표류하고 있던 3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1명은 십리포 해안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이 시작부터 뜨거운 출발을 알렸다.
19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9번지’에 모인 ‘연상녀’와 ‘연하남’ 라인업이 모두 공개됐다. 특히 ‘솔로나라’ 사상 최초로 방송 도중 2세 ‘나솔이(태명)’가 잉태된 28기에 이어 29기에서도 결혼 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아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는 산림청,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숲길을 통한 국민 행복 증진 및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국내 최초 백패킹 장거리 숲길인 ‘동서 트레일’을 세계적인 수준의 트레일 구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민관 협력의 자리로 마련됐다. 동서 트레일은
한국서부발전이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 '서부공감 감성발전소'를 8년째 이어가고 있다.
서부발전은 21~22일 이틀간 충남 태안 본사 대강당(컨벤션홀)을 개방해 '2025년 감성발전소 태안 학생예술동아리 축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규석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 지재규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태안지역 학생·교사
정부가 올해 12월 가동 종료를 앞둔 태안석탄 1호기 인력 재배치를 통해 일자리 상실 없는 정의로운 전환을 추진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0일 충남 태안석탄발전소를 찾아 노후 석탄발전기 폐지 추진 현황과 산업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 정부의 첫 석탄발전 폐지 사례인 태안 1호기의 현황을 점검하고, 청정전력으로의 전환 의지
충남 태안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8명이 구속됐다.
8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대전지법 서산지원은 40대 A씨 등 중국인 8명에 청구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다.
A씨를 비롯한 8명은 지난 6일 오전 1시 43분경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북서방 22해리(약 40㎞) 해상에서 검거됐다.
이들은 그 전날인 5일 오전 10시경 중국 산둥성 웨이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과 손잡고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정책 이행에 박차를 가한다.
서부발전은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태안군과 '태안군 내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16일 충남과 경기 지역 곳곳에서 지하차도 통제와 도로 침수가 발생했다. 지자체들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해 기상청은 수도권과 충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이번 특보에 따라 호우경보는 경기 안산, 충남 태안에 내려
GS건설은 염해 농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인 '태안 햇들원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충남 태안군에 조성된 태안 햇들원 태양광 발전소는 생산성이 낮아 방치됐던 농지를 친환경 자원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약 66만㎡(약 20 만 평)의 염해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갖춰 연간 8만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되는데, 이는 약 2만3000
한국서부발전이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연결되지 않을 권리' 실현을 위한 노사 합동 캠페인을 동시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나 연락을 자제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구성원의 일과
정부가 마을기업 생산품의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마을기업 제품은 지역 내의 한정된 유통망을 중심으로만 판매되고 있어 판매량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명절 특수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로 지원을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추석 명절 이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DB손해보험은 환경단체 에코나우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 환경책임보험 청소년환경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코나우는 국내 유일의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파트너 기관으로 UN청소년환경총회,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등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지금까지 약 30만 4천 명의 에코리더를 육성해 왔으며 국내 환경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