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된 A씨(25·여)의 2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춘천시는 질병관리본부에 A씨의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PCR)를 의뢰한 결과 이날 2차 검사 결과에서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당국은 A씨의 1, 2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A씨를 퇴원조치 할 방침
강원도 춘천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여성이 낙타체험을 했던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21일 춘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춘천의 한 소아과에서 A(여·25)씨가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다.
메르스는 지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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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중동기호흡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감염 후 완치된 70대 할머니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N 뉴스에서는 70대 고령에도 불구하고 메르스를 이겨낸 77세 김복순 할머니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김복순 할머니는
강원도 춘천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해 또 다시 불안케 하고 있다.
21일 춘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춘천의 한 소아과에서 A(여·25)씨가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다.
A씨는 진료 당시 37.5∼38도의 미열을 보였으며, 이에 해당 소아과는 춘천시 보건소에 A씨를
강원도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했다.
12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55·남)가 지난 11일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도내 메르스 확진 환자는 4명으로 늘었다.
A씨는 지난달 27∼28일 투병 중인 아내(49)의 보호자로서
강원 춘천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1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된 A(48·여)씨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이 환자를 진료한 대학병원 응급실이 임시 폐쇄됐다 정상 가동하게 됐다.
앞서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30분께 고열 증상을 보이며 춘천 한 대학병원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