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남녀가 꿈꾸는 희망직업 1위는 공무원이지만, 현실을 고려해 목표로 설정한 직업으로 '사무직 회사원'이 가장 많았다.
30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성인남녀 1143명을 대상으로 '현실을 고려한 목표직업 vs 꿈의 직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구직자 66.6%가 현실을 고려한 목표직업과 실제로 바라는 희망직업이 일치하지
16일 찾은 충북 충주시 외곽의 한 밭에서는 내년 농사를 위한 비료 뿌리기 작업이 한창이었다. 50톤짜리 탱크로리가 호스로 돼지 분뇨로 만든 액비를 땅 밑 30㎝에 주입했다. 막대한 양이지만 충분히 발효를 거친 데다 지하로 주입했기 때문에 악취가 나지 않았다. 내년 이 밭에서 거둘 옥수수는 인근 농가에서 키우는 젖소의 먹이가 된다.
충주한돈영농조합법인
내년부터 전국 지역 농·축협에서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농협상호금융과 '주택연금 취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에는 지역 농업협동조합과 지역 축산업협동조합 등이 포함돼 있다.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 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자기 집에서 거주하면서 평생 매달 연금방식으로 생활 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붉은불개미 등 동아시아 농업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자 한·중·일 3국 농업 장관이 머리를 맞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일 농업장관회의'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한·중·일 3국 농업 당국은 역내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자 2012년부터 3년 주기로 장관급 회동을 열고 있다. 차기 회의는 한국에서 열릴
가축용 바이오캡슐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구제역 등 소 질병을 사전 예측,예방할 수 있는 축우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를 이용하는 농장주를 대상으로 국내 축산 ICT 부문 최초로 DB손해보험의 ‘전문인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유라이크코리아가 가입한 전문인 배상책임 보험은 바이오캡슐
CJ제일제당이 베트남에 여섯 번째 사료 공장을 세우면서 사료와 축산을 아우르는 현지 생물 자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베트남 중부에 있는 빈딘(Bình Định)성 년호아(Nhơn Hòa) 산업 단지에 1360만 달러를 투자해 사료 공장을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약 1만2000평 부지에 지어진 빈딘 공장은 연간 7만20
CJ제일제당의 친환경 바이오 프로젝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
CJ제일제당은 ‘2018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Business Index)’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는 기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축산업을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경기 안성시 팜랜드에서 열린 '2018 전국한우경진대회'에 참석해 한우 농가를 격려하고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밝혔다.
이 장관은 대회 격려사에서 "축산인의 열정과 노력으로 1990년 약 9000억 원이던 한우
무더기 축사 폐쇄 우려를 낳았던 '무허가 축사 적법화' 과정이 연착륙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는 지난달 27일 마감일 기준으로 4만2000여 농가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적법화 대상인 농가 4만5000여 곳 중 94%가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다.
각 지자체는 농가가 제출한 계획서를 평가
신풍제약이 남북교류 협력 중 말라리아 치료제 지원 가능성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180원(2.09%) 오른 8810원에 거래 중이다.
말라리아 치료제 지원은 남북교류 협력 중 인도적 지원 방식 중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도 관련 사업을 지원하는 등 남북관계 개선의 핵심
동물용 사료의 진화가 거듭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료 및 축산물 연구개발(R&D) 움직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체 그린그래스가 미국 주 정부로부터 10만 달러(약 1억1200만 원)의 연구 자금을 지원받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15년 9월 설립된 그린그래스는 ‘선서오메가3’의 사업 확장을 발판으로 차별화한 경
[경제]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서울청사)
△BEP
우진비앤지가 보유한 소독제가 최근 중국 축산업계를 강타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에 소독 효과를 보여 네덜란드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발표한 ‘ASF 소독 가능 권고 소독제 종류’ 리스트를 보면 우진비앤지의 소독제 웰크린-씨와 크린업-에프가 포함됐다.
12일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웰크린-씨와 크린업-
독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병함에 따라 독일산 병아리와 달걀 등의 수입이 금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독일산 병아리와 달걀, 오리알, 살아있는 조류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전날(현지 시각) 독일 메클렌브루트포어메론주에서 H5N6형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그간 국내에서 발병했던 AI와 같은 유형으로 지난해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우리 축산농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중국 농업농촌부는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돼지 30마리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폐사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이달 3일에도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돼지 8000여 마리를 살처분 처리한 바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이 최
지난 3일 중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첫 보고된 이후 국내 축산업계에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고병원성 동물 감염 질병 예방과 차단방역에 뛰어난 살균 효과를 입증 받은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의 동물용 소독제 ‘버콘S (Virkon S)’가 ASF 차단방역 및 예방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랑세스의 버콘S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물론,
이개호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미래 농정의 방향으로 청년 일자리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농 지원 확대와 식품 벤처기업 등 창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 장관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지만 폭염 피해 지역 방문으로 취임식을 미뤘다.
이 장관은 취임식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9일 과거 '동물은 반려보다 잡아먹는 데 중점'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저는 개 식용을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동물 복지에 대단히 큰 관심을 갖고 있고 앞으로 축산 문화도 그런 식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며 동물 복지 막말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에서 유독 부실한 공시나 회계처리와 관련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허술한 사전검증 시스템이 지적된다. 주관하는 증권사들이 전문성이 떨어지고 현지 실사도 소홀히 하면서 사실상 ‘예고된 실패’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이 발표한 ‘최근 중국 기업 국내 증시 상장의 문제점 및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