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25일부터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 8일 약 2주동안 '전북VISA카드 추석맞이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사은행사는 추석명절과 관련,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유할인서비스 추가할인, 영화관람 할인 확대, 추석사은품 제공' 등을 실시한다.
전북VIS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추석 행사를 앞두고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아르바이트 인력을 뽑는다.
현대백화점(수도권 점포 기준)은 각 점별로 120~150명 내외의 인원과 물류센터 1000여명 등 총 2천여명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모집 할 계획이다. 주로 배송업무를 담당하게 될 물류센터의 경우 1000여명 중 60%를 30대 주부로 충당할 계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한 달 앞두고 단기 아르바이트생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이달 들어 백화점, 대형마트,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추석 특수를 겨냥한 단기 아르바이트생 모집이 잇따르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는 점포별로 해당 팀에서 직접 채용을 진행하거나, 아웃소싱 전문기업에
올 추석이 길게는 9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통업계가 추석 특수 잡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5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 신세계 백화점 업계가 각종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과 경품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추석 특수 잡기에 나서고 있다.
롯데의 경우 이 달 말 추석 선물 카탈로그 배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추석 마케팅에
현대백화점은 (수도권7개점) 초복인 20일 백화점 단골고객과 인근지역의 직장인 사무실에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냉장수박, 삼계탕 등 초복선물을 나눠주고 추석인사를 미리 나누는 이색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점포별로 15명∼20명 규모로 구성된 직원방문단이 수박, 복숭아세트, 삼계탕 패키지, 감사의 편지, 식사초대권 등 점포별로 정한 초복용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