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 정다래가 추사랑이 수영 선생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이날 추성훈은 "사랑이가 수영, 물에 들어가는 걸 너무 좋아한다. 제대로 가르쳐보고 싶다"고 말했다. 곧 모습을 드러낸 이날의 선생님은 바로 얼짱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이번에는 수장을 찾았다.
12일 오후 5시 전파를 탈 예정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오사카 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까지 추성훈은 사랑이를 격투기 훈련장, 유도장에 데려가 봤지만 사랑이는 적응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추성훈이 마지막으로 도전한 종목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남다른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사랑이 수영을 즐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공개된다.
추사랑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빠 추성훈과 함께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추성훈은 그동안 유도나 격투기 훈련을 시켜보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추사랑은 울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