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에게 무안 앞바다에서 잡은 산낙지를 공수해 전달했다.
임갑수(48) 무안군 서울사무소장은 2일 석 선장이 입원한 수원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아 서삼석 무안군수를 대신해 무안 특산물인 산낙지 20마리와 서 군수의 편지를 전달했다.
이번 무안군의 산낙지 전달은 석 선장이 의식을 회복한 후 언론 인터뷰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몸에서 제거한 탄환 4발 중 1발이 우리 해군의 유탄으로 추정된다는 수사 결과가 나오면서 석 선장에게 치명상을 입힌 탄환이 누구의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석 선장의 몸에서 제거한 탄환은 모두 4발로, 이 중 1발은 오만 의료진이, 나머지 3발은 아주대병원 의료진이 제거했다.
오만 의료진이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의 1차 수술이 30일 새벽 무사히 끝난 가운데 석 선장을 보기 위해 부인 최진희(58)씨와 차남 현수(31)씨가 이날 오후 수원 아주대병원에 도착했다.
석 선장을 간호하기 위해 지난 26일 오만에 갔던 최씨 등은 이날 두바이를 거쳐 오후 12시3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바로 석 선장이 입원 치료 중인 아주대병원
‘아덴만 여명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58) 선장의 상태가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상 치료 전문가인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과장은 26일(현지시간) 석 선장의 상태와 관련 “이 정도 다친 분은 굉장히 위험한 중증 외상환자"라며 "매우 어려운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석 선장은 지난 21일 청해부대의 구출작전 당시
‘아덴만 여명작전’ 중 총상을 입고 오만 병원에 입원 중인 석해균(58) 선장의 상태가 악화돼 26일 한국 의료진 입회 하에 추가 수술이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과장 등 의료진 3명은 이날 오후 1시(현지시각) 살랄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석 선장이 입원해 있는 술탄 카부스 병원으로 이동한 뒤 2차 수술에 참여했다.
이날 수술은
삼호주얼리호 석해균(58) 선장의 가족과 국내 의료진이 26일 오전 오만에 도착했다.
두바이를 거쳐 이날 오전 8시께 오만 무스카트 국제공항에 내린 석 선장의 부인 최진희(58)씨는 석 선장의 이송 여부에 대해 "의료진의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최진희 씨는 "(남편을) 직접 볼 수 있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석 선장 가족과
정부는 총상을 입고 오만 살랄라의 술탄 카부스 병원에 입원 중인 석해균 선장(58)을 에어 앰뷸런스를 급파에 이르면 이번주 중 국내로 이송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외교통상부 신속대응팀은 석 선장의 후송을 위해 '에어 앰뷸런스'를 오만 살랄라로 보내기로 방침을 세웠다.
에어 앰뷸런스는 항공기 기내에 병상과 응급 장비와 의약품을 갖
가수 송대관의 '해뜰날'과 '세월이 약이겠지요' 등을 만든 작곡가 신대성(본명 최시걸) 씨가 폐암 투병 중 폐렴 증세가 겹치면서 26일 오후 3시36분 별세했다. 향년 61세.
신씨는 그간 송대관의 히트곡을 비롯해 송창식, 최진희, 김상희, 주현미 등의 곡을 썼다. 또 오랜 시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CJ그룹은 31일 CJ GLS 김홍창 대표이사를 CJ제일제당 대표이사로 전보 발령하는 등 6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친 뒤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 등 CJ제일제당 및 그룹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
또 지난해 30대 그룹 최초로 여성 대표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에게 법적 대응 하겠다는 가수 태진아와 그의 아들 이루에게 반박 글을 게시했다.
최희진은 28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1억 하하... 10억 100억을 요구해도 할 말 없으시잖아요. 사람 인연과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돈으로 계산할 수 있겠어요. 제가 1억을 요구 했다고 주장 하시려면, 왜 돈을 요구했는지도 밝히셔야 앞뒤가
이루의 데뷔앨범 수록곡 '미안해'에 참여했던 작사가 최희진 씨(37)가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태진아(조방헌ㆍ사진)와 이루(조성현) 부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최진희 씨는 지난 2000년 KBS 가요대상 작사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사가이다.
최씨는 27일 포털사이트 네이트 '판'게시판과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 父子는
#47세 주부 최진희(가명)씨. 어지러움, 두통과 함께 잦은 피로감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했으나 이상이 없다는 진단만 받았다. 답답한 나머지 고가의 뇌 MRI 검사와 정밀 혈액검사 등 여러 검사를 했는데도 역시 특별한 몸의 이상은 없었다.
#28세 회사원 강지원(가명)씨 역시 최씨와 비슷한 증상에 기침까지 계속 나와 직장 업무에 지장을 받을 정도지만
8부작 TV무비 '여사부일체'가 국내 케이블TV 자체제작 드라마 사상 최초로 해외 지상파 TV에서 방송된다.
온미디어 계열의 영화채널 OCN은 홍콩 최대 민영TV 방송국 TVB에 '여사부일체' 지상파 TV방영권을 판매했다고 16일 밝혔다.
TVB는 중국어 채널 'Jade Channel'과 영어 채널 'Pearl channel'을 운영, 홍콩
온미디어는 13일 일본의 위성·케이블 채널 소넷(채널명: Asia Dramatic TV★So-net)과 컨텐츠 공급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미디어의 컨텐츠 사업국 최진희 국장은 "일본의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 소넷과 온미디어 자체제작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콘텐츠 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우호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함께 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성공 취업특강'을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취업난이 심각해짐에 따라 취업준비연령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음 구인구직 포털사이트의 조사결과 졸업생의 68.9%, 신입생의 39.7%가 올해 취업에 중점을 쏟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