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1조800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과 현금배당 확대를 약속했다. 서 회장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과 석유 수급 불안에 따른 타격은 없으며, 과도한 주가 상승으로 인한 주주 피해를 경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24일 오전 10시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서 회장이 의장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35기 정기 주주총
호반그룹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호반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그룹 경영부문대표,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 등 각 사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21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해 준공 단계부터 입주 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포스코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 기조에 맞춰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건설 시공 이후 단계까지 확대 적용한 사례다.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업해 도
총리실은 21일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 TF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괄 TF는 기관별 TF의 활동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국무회의에서 지시한 바와 같이 꼭 필요한 범위에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ㆍ관리한다.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외부자문단(4명)과 실무 지원을 위한 총리실 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은 28일 레미콘연합회 회의실에서 포스코,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철강부산물 유효활용을 위한 철강–건설–레미콘 업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조웅 레미콘연합회 회장 △이창민 포스코 환경에너지기획실 그룹장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을 비롯해 회원조합 이사장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철강
포스코이앤씨가 탄소중립도로건설기술연구원과 업사이클링 건자재 기술을 연구하고 도로·교통분야의 탄소중립 기술 사업화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1월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아스팔트, 벽돌, 시멘트 등 품질 좋고 저렴한 건자재 제조 기술을 연구 중이다. 개발이 완료된 기술은 도로포장과 건설현장
HL그룹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수석부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5명 등 24명을 승진 발령하고, 신규 임원 23명을 선임했다. HL로보틱스를 비롯한 3개 계열사 대표이사 보직 임명도 함께 발표했다.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은 아래와 같다.
◇보직 임명
HL로보틱스 △김윤기 부사장(CEO)
만도브로제 △하헌관 전무(CEO)
HL에
“고객을 향한 한결같은 ‘헌신과 최우선주의’”他 로펌에 7년 앞서 가상자산 분쟁 대비M&A‧부동산금융‧국제 부문 선제적 준비경영권‧영업비밀‧디지털금융 新사업부터금융 쟁송‧대정부 관계‧ESG로 보폭 확대“판검사‧기업통 적재적소 배치…종합 법률플랫폼 도약”22대 국회 출범後 ‘GRC센터’ 수요 증가판‧검사→기업통 법조포트폴리오 다양화“올 한 해도 견조한 매출
“기업 종합 컨설팅 ‘명가’ 도약”경영전담 변호사에 강영호‧시진국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30일 파트너 변호사 회의를 통해 이명수(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를 업무집행 대표변호사로 선출했다.
이 신임 대표변호사와 함께 향후 3년 동안 화우의 세대교체를 통한 고성장을 이끌어나갈 경영전담 변호사(Managing Partner)로 강영호(연수원 30기)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하며 기업 맞춤형 컨설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16일 화우에 따르면 최종문 전 외교부 제2차관, 박재현 전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김용태 전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혁신국장이 화우의 고문으로 합류했다. 전일구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은 전문위원으로 영입됐다.
최종문 신임 고문은 인도·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 지역을 13일부터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약 300명의 국민이 현지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한국 국민은 30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1일 밤 외교부가 여행금지 지정 계획을 발표할 당시 341명이 체류했던 것에 비해 35명이 줄어들었다.
앞서 정부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16일 외교부, 미국 국무부와 공동으로 '제5차 한ㆍ미 민관합동 경제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호세 페르난데스(Jose W. Fernandez) 미 국무부 경제차관, 주시보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장, 찰스 프리먼(Charles Freeman) 미국상공회의소 아시아담당 부회장, 정성춘 대외경제정
배우 이광수가 ‘한-메콩 교류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일 외교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2021-2022 ‘한-메콩 교류의 해’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광수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메콩 교류의 해’는 지난 2011년 한국과 메콩강 유역의 5개국 간 장관급 협력이 시작된 지 10주년을 기념해 지정됐다. 메콩 지역 5개국
청와대는 19일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상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에 대해 원인철 합참의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관련 상황을 평가했다.
11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70여분간 열린 이날 회의에서 NSC 상임위원들은 북한의 이번 발사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진전시키기 위해 최근 우리와 미·중·일·러 등
외교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과 그 가족 380여 명이 내일 오전 한국에 도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충북 진천에 있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 예정이다.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오전 아프간 협력자 이송과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정부는 그간 아프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3일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해외 미군기지에 아프가니스탄 피란민을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미 언론 보도에 대해 "지금은 (미국 측과) 그런 협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장관은 "그동안 정부가
외교부는 28일(현지시간)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오스트리아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을 만나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회담에서 국제 비확산 문제와 원자력 기술 응용 등 원전 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도 IAEA와 협력하기로 했고, 이후 페터 라운스키-티펜탈 오스트리아 외교
환경부는 외교부, 국회기후변화포럼,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공동으로 20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한 녹색전환 이행과 협력 전략'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30∼31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P4G 서울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한정애 환경
정부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도입 계약과 관련한 긴급 브리핑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등으로 구성된 '범부처 백신 도입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백신 도입 관련 긴급 브리핑을 개최한다. 권덕철 TF팀장 겸 복지부 장관이 브리핑을 담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