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보 최전선에 ‘AI 경계병’을 투입하겠다는 군의 계획은 인구절벽 파고가 철책까지 덮치고 있음을 반영한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인공지능(AI) 과학화경계시스템을 도입해 현재 2만2000명인 최전방 경계초소(GOP·일반전초) 배치 병력을 6000명까지 줄이겠다”고 했다. 우려도 있지만 2040년 병력이 35만 명까지 급감하는 현실에서 불가피한 미
추경호 “국정 흔들고 정부 무력화시키기 위한 정치폭력”박준태 “감사원 수장 탄핵 시도, 전례 없는 일”배준영 “입법 쿠데타나 다름없다…나라 뒤엎겠단 것”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 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을 포함한 공직자 4명의 탄핵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연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기자간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와 관련해 “만약 발사를 감행하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3사단의 최전방 경계 초소를 찾아 장병들을 위문한 자리에서 “북한은 미사일 발사계획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긴장을 조성할
조양호 한국방위산업진흥회장(한진그룹 회장)이 방산업체 임원들과 전방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했다.
조 회장은 31일 강원도 화천군 소재 육군 제 7사단 사령부를 찾아 제설기 7대와 위문금을 전달하고 최전방 고산 지대에서 국토 수호에 고생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육군 제 7사단 방문 행사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류우식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군 중면 최전방 경계초소(GP) 내무반에서 발생한 김동민 일병(당시 22)의 총기난사 사건 현장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6일 한 자동차쇼핑몰 게시판에는 '예전 김일병 사건현장.avi'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한 블로거가 2011년 7월5일 게재한 '530GP 사건 현장과 김동민 일병 체포 동영상'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강원도 화천에 있는 최전방 군부대를 방문, 국군장병을 위로했다.
한진그룹은 1일 “조 회장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 자격으로 두산 DST, 삼성탈레스 등 15개 방위산업체 대표단과 함께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을 방문,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특히 육군 제7사단 최전방 경계 초소는 조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