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국빈방문에 사상 최대규모의 경제사절단이 파견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박 대통령의 이번 방중에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경제4단체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창근 SK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현정은 현
패션그룹형지는 코데즈컴바인이 운영하던 ‘바우하우스’를 인수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과 박상돈 예신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바우하우스 M&A 협약식’을 가졌다.
패션그룹형지는 이번 바우하우스 인수를 계기로 유통업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신그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1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2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공정거래의 날은 공정거래규범 자율준수에 대한 국민의식과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기념식이다.
최 회장은 공정거래질서 확립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상품대금 전액 현금결재,
대한상공회의소는 공정거래 준수와 경쟁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제12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를 1일 개최하고 공정거래분야 유공자 29명에게 정부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공정경쟁연합회과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재찬
제12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가 내달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정채찬 공정거래위원장 직무대행은 미래 배포한 기념사를 통해 "모든 경제주체들이 성장의 결실을 골고루 나누면서 조화롭게 커가는 나라를 목표로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질서 확립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유공자 29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되며
패션그룹형지가 22일 경남 양산시 동면에 ‘양산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양산물류센터는 오는 2014년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11,091㎡에 지상 5층 규모의 센터동(연면적 2만1950㎡)과 6층 규모의 부속동(연면적 8854㎡)이 각각 들어선다.
센터동은 물류센터로 활용되고 부속동에는 패션그룹형지의 매장, 형지리테일 사업부 사
동대문 신화 주인공인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이 중견기업위원회 수장이 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1일 중견기업위원회 17차 회의를 열고 임기를 마친 이희상 동아원그룹 회장의 후임으로 최 회장을 새 중견기업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신임 최 위원장은 ‘명실상부한 중견기업 지원제도 마련’을 취임 일성으로 내놨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중견기업은
대한상의가 오는 2015년까지 중견기업을 3000개로 확대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대한상의는 31일 발표한 ‘중견기업 활성화’방안을 통해 “현재 1400여개에 머물러 있는 중견기업을 2015년까지 3000개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미 중견기업 전담조직을 갖췄으며 향후 중견기업위원회의 역할을 대폭 강화해 기업성장의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
패션그룹형지는 서울 용산구 소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국 각지의 대리점주와 협력업체 대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9일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신년회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2013년 경영 키워드를 ‘상생’과 ‘발전’으로 제시하고 “대리점과 협력사, 본사 간에 끈끈한 동반자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를 높이는 데
2013년 계사년을 맞아 패션 업계 뱀띠 CEO들이 공격경영에 나서고 있다.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은 1953년생 뱀띠다. 최 회장은 종합 패션유통기업으로 키워 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지난 해 남성복 전문기업 우성I&C를 인수해 남성복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이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를 런칭하며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크로커다일레이디 전속모델 배우 하지원이 지난 11월 30일 오후 4시, 전북 익산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번 팬 사인회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그동안 직접 디자이너로 참여해 콜라보레이션 가방을 출시하거나 시즌마다 화보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
배우 손예진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샤트렌(대표 최병오)이 국내에 도입한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배우 손예진을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와일드로즈 유지호 이사는 “배우 손예진의 평소 친근한 이미지와 패션 감각이 브랜드 콘셉트에 잘 어울려 광고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배우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앙숙인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의 본거지로 침투한다. 새로운 사옥을 적진 부산에 세워 부상 상권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은 인디안, 올리비안로렌 등 브랜드를 갖고 있는 박순호 회장의 홈그라운드여서 그동안 상표권 분쟁 등의 자존심 대결을 벌여온 패션업계 맞수 간의 신경전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패션
샤트렌이 14일 SBS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김장나눔 ‘애정담그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샤트렌의 최병오 회장, 기아대책의 최부수 부회장을 비롯해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의 배우 ‘왕빛나’와 ‘송재희’외 연기자들과‘샤트렌’,‘와일드로즈’사업부 임직원을 포함 70여명이 참석했다.
패션그룹형지가 10일 부산에 신사옥을 신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을 비롯해 공석붕 전 한국패션협회 회장, 최종열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장, 조숙희 사하구 부구청장 등의 VIP와 패션그룹형지 임원들이 참석했다.
부산 신사옥은 지하 1층에 지상 14층 총연면적 8793㎡(약 2660평) 규모로 오는 2014년 1월 완공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서울대학교와 '100세시대 연구조사 및 교육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투자증권과 서울대학교는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국민 노후설계에 대한 공동조사 및 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두 기관은 연구결과를 반영해 '행복한 노년 설계하기', '성격에 따른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이 중앙대 특임교수로 위촉됐다.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은 13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 이사장실에서 최 회장에게 특임교수 위촉장을 전달했다.
대학 측은 특임교수 위촉에 대해 "불굴의 의지로 기업을 일군 경영자로서 학생들의 인생멘토가 돼달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토종 패션업체 경영자로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대표의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을 기념해 통 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달 말 일까지 진행되는 통 큰 경품 이벤트는 그 동안 자사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3억원 상당의 경차(모닝)를 경품으로 준비했으며, 이
DGB금융그룹 하춘수 회장이 한국능률협회 50주년 기념 '제44회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6일 DGB금융그룹은 하 회장이 한국능률협회가 지난 1969년부터 매년 국내 경제발전에 기여한 경영자에게 주는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4명의 수상자는 하 회장을 비롯해 정준양 포스코그룹 회장, 조병호 동양기전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