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7일 비례정당 플랫폼으로 '시민을위하여'(대표 우희종·최배근)를 택했다.
민주당은 이날 플랫폼 정당인 '시민을 위하여'와 함께 비례연합정당 설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1차 참여 정당은 기본소득당·시대전환·가자환경당·가자평화인권당 4곳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이들 정당 4곳과 '시민을 위하여' 플랫폼에 합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1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탈리아 전역이 '레드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사상 최대치 기록해"
- 박현 씨 (이탈리아 교민)
의회까지 폐쇄한 스페인 "국가 비상상태 선포로 15일간 이동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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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마음아파트, 사상 첫 코호트 격리 “대구시의 부실조사 및 늑장 대응...의혹 많아”
- 박재형 기자 (대구 MBC)
46명 집단 확진 대구시 임대아파트, 신천지 신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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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차별하는 중국 공안? "엉터리 보도…격리 중 혐한, 차별 전혀 없어"
- 익명 (중국 자가격리자)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 "무증상자도 검사 중, 확진자 더 급증할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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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코로나19 선제 대응 나서 "외국인과 유학생 출입국 관리에 만전"
- 추미애 장관 (법무부)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게 돼 다행"...기숙사 격리 中 유학생
[오늘의 라디오] 2020년 2월 1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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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95.1MHz(서울)
日 첫 코로나 사망자 발생...지역사회 감염 우려 증폭!
- 호사카 유지 교수 (세종대)
사망 후 진단 사례 발생, 일본 지역사회 감염 조짐
- 이재갑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가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19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산업단지의 날은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최초법률인 '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 제정 및 시행일(1964년 9월 14일)을 기념하고, 전국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기업과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산업단지 발전 유공자를 격
1~2분위 소득 감소에서 비롯된 최악의 양극화가 2분기부터 개선될 조짐이다. 저소득층의 주된 취업처인 숙박·음식점업 등에서 고용 회복세가 뚜렷하단 점에서다.
14일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취업자는 전년 동기보다 1만7000명 증가했다.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취업자는 지난해 1분기 9만8000개 감소한 데 이어 4분
5월 15세 이상 및 15~64세(생산가능인구) 경제활동참가율(이하 경활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정 일자리 확대를 계기로 60세 이상 구직자가 큰 폭으로 늘어서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및 15~64세 경활률은 각각 64.0%, 70.0%를 기록했다. 5월 기준으론 통계가 집계된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1인당 국민총소득(GNI) 3만 달러 시대에도 서민들의 삶은 팍팍하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소득 격차로 대표되는 양극화는 어느덧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가 됐다. 지표상 대한민국은 일곱 번째 3050클럽 가입국이자 세계 12위(2017년 GDP 기준)의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의 절반은 성장의 과실을 나눠 갖지 못한 채 ‘무늬만 선진국’에 사는 실정이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대한 지원 방식과 조건이 21일 공개된다. 광주광역시에서 시작돼 광주형 일자리로 이름 붙여진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당장 기대보단 우려가 많은 게 현실이다. 산업적 측면에서 신규 생산설비 및 일자리의 지속 가능성이 검증되지 않았고, 지자체와 기업 주도의 일자리 창출이 자칫 노·노(勞·勞) 갈등으
작년 1월 기저효과에 수출 감소도 악재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진 고용지표 부진이 마지막 고비를 맞고 있다.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제조업 불황 장기화와 최근 수출 위기로 인해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
통계청은 13일 ‘1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이번 고용동향은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고용 부진의 기저효과가 끝나는 시점이라 의미가 크다. 1월에도 취
치솟는 외식물가에 ‘밥이나 한번 먹자’는 인사치레도 부담스러운 시대가 됐다. 특히 김밥, 떡볶이 등 서민 먹거리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외식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3.1% 올랐다. 특히 김밥과 떡볶이는 각각 6.5%, 5.7% 급등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분식류의 물가지수 상승률은 종합지수 및 외식물가지수 상승률을 웃돈 지
한국 경제에 연초부터 먹구름이 가득하다.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이 전년 동기 대비 14.6% 감소했고 수입액도 9.5% 줄었다. 수출액 감소는 국제유가 및 반도체 디램(DRAM) 단가 하락으로 예견됐던 상황이지만, 수입액 동반 감소는 뼈아프다. 수입액은 향후 수출 증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나타내고, 내수경기를 예고한다는 점에서다.
홍남기 부총리 채용박람회 참석 “2.3만명 채용해 마중물 역할”
“대부분 임시직 효과 미미… 제조업 대체할 산업 키워야”
정부는 올해 취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15만 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연간 취업자 증가가 10만 명에도 못 미쳤을 정도로 현재 고용시장 여건은 어렵다.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늘려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을
오늘(31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아듀! 2018 대한민국, 힘겹게 달렸다…경제 성적표 C’, ‘갤럭시S 10년…삼성 내년 두 개의 별 뜬다’, ‘CES 2019, 운전자 감정 읽는 차·입는 로봇…미리 보는 IT 신세계’, ‘“파트타임 vs 기업체 근로자, 최저임금 격차 최대 40%”’, ‘현대 수소차 넥쏘, 美 친환경 수도 캘리포니
“선한 의지는 좋았지만 실력이 부족했다.”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2018년 한국경제에 ‘C 학점’을 줬다. 경제지표는 그 이하였다.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 방향은 맞았지만 정책설계가 잘못됐다는 게 최 교수 등 상당수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올해 한국경제는 수출 빼곤 대부분의 지표가 좋지 않았다. 양극화는 한층 심화됐고 성장잠재력은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종합물가지수인 국내총생산(GDP)디플레이터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0.1% 상승에 그치며 23분기 만에 최저 오름폭을 기록했으나,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큰 소비자물가는 이른바 ‘식탁물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가파르다. 특히 전반적으로 경기지표가 둔화하는 상황에서 물가만 오르는 상황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낳고 있다.
스태그
내수경기 침체에 창업시장도 얼어붙었다. 폐업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신규 창업마저 정체되면서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수가 1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15일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65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0명 감소했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근로계약 관계의 직원을 둔 자영업자다. 산업별로는 숙박·음식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