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이하 전략계획)을 정책·제도적 변화를 반영해 변경한다.
서울시는 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일반시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묻는 공청회를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청회는 △서울시 도시재생 기본방침(강희은 서울시 재생정책과장) △'2025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이하 ‘협회’)는 1일 오전 11시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현판식 및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은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이하 ‘감정평가사법’)의 시행에 따라 한국감정평가협회가 한국감정평가사협회로 개칭되면서 이를 기념하며 새롭게 출범하고자 개최됐다.
협회는 1일부터 감정평가사법에 규정된 △감정평가업자 추천 △실무
한국감정평가협회 국기호 회장이 공영제와 담보대출 필수평가제를 통해 감정평가사의 업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 회장은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가진 제15대 회장 취임식을 통해 "우리 업계와 협회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해 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국 회장은 지난 2월 23일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19일 강남구 역삼동 한신인터밸리 4층 메모리즈에서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2016년 주택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 이날 세미나 발표자로 나선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박사는 ‘2016년 주택시장 전망 및 사업자 대응방향’을 발표했고 허윤경 건설산업연구원 박사는 ‘2016년 주택시장 트렌드’를
국토교통부는 23일 그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15 도시재생 한마당'행사를 대전 철도공사 사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특별법이 시행된 지 만 2년을 맞아, 그간 13곳의 선도사업의 중간 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 현장에서 활동했던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으로 앞으로의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순천시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13일 국토교통부는 14일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9회 도시의 날 행사 중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에 순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가 지난 1년 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들이 후학 양성과 연구력 증진을 향한 마음을 모아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서울대발전기금은 지난 27일 ‘환경대학원 교수 발전기금’ 약정식을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환경대학원 교수들은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은 환경대학원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해 나가는 데 기금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새누리당·서울 노원갑)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노후 불량주택 재건축 활성화 방안’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노근 의원은 “최근 부동산 경기의 위축이 우리나라의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노후 공동주택의 노후 불량이 매우 심각한 실정인데도 안전진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오히려 수도권의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3일 대한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공동으로 개최한 ‘분양가상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단기적으로는 분양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공급확대를 통해 주택가격이 안정될
최근 주택시장 침체 현상에 대해 대세 하락의 출발점이 아니라 호황기 이후 나타나는 일시적인 조정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김찬호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28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주택시장 전환기, 대응전략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 주산연의 개원기념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1주제인 '주택산업 대
건국대학교 부동산 도시연구원(원장 조주현)은 27일 오후 2시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신정부 부동산정책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2008년 상반기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부 부동산 정책 실무 최고책임자인 이재영 국토해양부 주택도시실장이 ‘새 정부의 주택정책 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이용만 한성대 부동산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일 오전 11시 여의도 주택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주택산업발전 특별위원회’ 발족식을 겸한 1차회의를 갖고, 민간아파트 분양가상한제 및 분양원가 공개 등 시급한 당면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4천여 중소 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건설협회는 최근 급변하는 주택시장 환경과 정부의 규제위주의 주택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계분
주택건설 업계가 재건축시장의 과열 억제를 위해서는 규제보다 공급확대 대책이 더 우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주택건설 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 8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주택시장 진단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를 했다.
이날 이방주 주택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부동산 가격은 부동산세제
한국주택협회는 8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주택시장 진단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방주 한국주택협회 회장(사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시간에는 최막중 서울대 교수가 '재건축규제 어떻게 할것인가'를, 이창무 한양대 교수가 '8.31대책 및 후속대책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