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대상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전·월세 임차보증금을 대출할 때 발생하는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시가 대상자를 선정하면 광주은행이 대출을 실행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을 100% 보증한다.
사업대상자는 신규 임차계약(예정)자 50명,
관악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저금리 대출 지원에 나선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고금리와 고물가 등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9일부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5억 원이며 연 1.5%의 저금리를 유지해 지역 기업인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임광현 국세청장, 전국상인연합회 만나 '민생지원 종합대책' 발표부가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간이과세 적용 확대환급금·장려금 조기지급부터 체납자 재기 지원까지
경기 회복 지연과 소비 위축으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의 세금 부담을 덜기 위해 국세청이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고, 전통시장 영세 상인의 간이과세 적용 범위를 넓히는 등 대규모 세정 지원
가정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 이후 법률비용 보장난임·임신·출산 전 과정 보장…임신지원금 도입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생애주기 통합 보장을 강화한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4.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회적 위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경제적 부담 대응 △난임부터 임신·출산·산후관리까지 출산지원 보장 확대 △유방·갑상선·여성생식기 질
기후부,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 방안' 발표내연→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가족간 판매·증여 제외소형 전기승합·중대형 전기화물 등 신규차종도 지원
정부가 올해부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을 최대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기존 전기차 보조금과 합하면 최대 6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형 전기승합차, 중·대형 전기화물차 등 신
고환율·고물가 속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육성자금 지원1000억 취약사업자 지원금 신설⋯분기별 균등 자금 공급
서울시가 고물가·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6개 시중은행과 협의를 거쳐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협력자금의
IBK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지난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 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됐다.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기술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비대면 전용 보증상품인 ‘원스탑플러스보증’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의 후속 조치로 기보의 보증 프로세스와 기업은행의 비대면 플랫폼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자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스탑플러스보증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금리 및 보증료를 우대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 ‘KB소상공인컨설팅과 함께하는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내년 1월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B소상공인컨설팅센터의 컨설팅을 받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450억 원 규모로 지원했으며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2026년부터 6
육안·수기 관리 한계 넘어 데이터 기반 위생관리 전환검사·공정·설비까지 전산화…현장 구축 비용 최대 1억 원 지원
도축장 위생관리의 출발점인 해썹(HACCP) 운영이 자동 기록과 실시간 모니터링 기반으로 전환된다. 그동안 작업자 육안 확인과 수기 서류에 의존해 왔던 도축장 위생관리 체계가 디지털 시스템으로 바뀌면서,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관리의 구조적 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여 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녹색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개선부터 수익창출 유형 확보, 마케팅, 기술이전, 실증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에 보장을 한층 강화한 ‘플러스’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하며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번 개정을 통해 해외에서 발생한 상해·질병 의료비 보장 한도를 각각 최대 1억 원까지 확대했다. 상해 사망 시 보장 금액 역시 최대 6억 원으로 늘렸다. 플러스 패키지 신설과 함께 보장 범위를 전반적으
BNK부산은행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지역 밀착형 금융 상품으로 시민들과 호흡에 나선다.
BNK부산은행은 23일, 해양수산부 개청을 기념해 ‘BNK내맘대로 예금’ 2차 특별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특판은 해수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지난 12월 12일부터 판매한 1차 특별판매가 판매 개시 5일 만인 16일에 조기
별도 증빙서류 없이 심사 가능…신청 당일 실행까지 원스톱 처리
신한은행이 전문직 개인사업자를 위한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 상품 '신속한 전문직 사업자대출'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업 영위 기간 12개월 이상인 전문직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용도·소득·매출 규모 등을 종합 반영해 최대 1억 원까지 한도를 제공한다. '신한 SOL뱅크'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바우처 사업(1차)'과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17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에 필요한 15개 마케팅 서비스를 수출 단계 및 역량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편의점 CU가 가맹점 수익 향상과 안정적인 점포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해 신상품 도입 및 순환 지원금, 폐기 지원금 도입에 나선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가맹점 상생안을 9일 발표했다. 이번에 마련된 가맹점 상생안은 상품 도입부터 판매, 철수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지원해 가맹점 부담을 덜었다. 특히 간편식,
한국이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AI 인재 확충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가형 AI 인재 육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3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기업가형 AI 인재 육성의 필요성: AI 강국 도약을 위한 한국형 전략의 출발점’ 이슈 리포트에서 “AI 기술 기반의 기업가적 활동이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기업가형
29일 성수동서 '로컬인서울' 4기 팝업스토어 개최200여 종 시제품 공개⋯내년 창업 목표 본격 지원
서울시가 이달 29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홀에서 ‘로컬인서울’ 4기 예비창업팀 24개 팀이 개발한 시제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로컬인서울은 서울시의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과 연계한 지역가치창
NH농협은행은 경쟁력 강화를 입증한 업력 1년 이상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 대출'을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농협은행은 신용보증재단에 3년간 약 395억 원을 특별출연해 이를 기반으로 총 39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자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