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당원들의 주소불일치 문제를 놓고 안심번호 여론조사를 통한 국민공천제에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테스팅 결과 놓고 볼 때 휴대폰 여론조사는 아무 걱정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반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농촌 지역과 대도시 지역을 두 개 테스팅한 결과 주소일치율이 강원도 농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기간제법, 파견법 개정안 등 노동개혁 5법 가운데 기간제법을 제외하겠다고 밝히면서 여야 간 협상 물꼬가 트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담화 발표 및 기자회견을 통해 “일자리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차선책으로 노동계에서 반대하고 있는 기간제법과 파견법 중에서 기간제
새누리당은 9일 보좌진의 월급을 상납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대동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은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앙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에 판사 출신인 여상규 의원을 윤리관에는 검사출신인 김도읍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사무부총장은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해 당내에서
새누리당은 15일 오전 역사전문가들과 함께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한 긴급 의원총회를 연다.
현행 검·인정 역사교과서에 담긴 편향된 사실 왜곡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야당의 장외투쟁에 대응해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장우 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의총 소집 방침을 밝혔다.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도입 문제를 놓고 반대 의견을 낸 청와대를 겨냥해 고강도 비판을 쏟아냈다.
김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리 의원총회에 참석해 청와대가 지난 28일 여야 대표의 안심번호제 합의안을 비판한 것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가 당 대표를 모욕하면 되겠나. 오늘까지만 참겠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고 복수의 의총 참가자들이 전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와 관련, “퇴진이 명예로운 게 어디 있나. 자리를 내놓은 퇴진에 명예로운 게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의 ‘유승민 명예퇴진론’에 대한 정면 비판이다.
친이계 좌장이었던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이후 취재진들과 만나 “유승민 원내대표의 사퇴는 불가하다”면서 이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4일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구체적인 내용이)7월10일정도 초중순이나 그 언저리에 준비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추경은 본래 메르스 사태가 없었으면 안 하려고
청와대는 4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지난달 28일 국회법 개정안 처리 상황을 놓고 청와대와 진실공방을 벌이는 듯한 태도는 매우 안타깝고 부적절한 처사“라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공무원연금개혁법안에 대한 여야 협상 당시 이병기 비서실장은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국회법 개정안 처리는 안 된다”는 뜻을 새누리당 원내지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해 철회를 요청하는 유가족들의 요청을 정부에 전달해닸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 유가족들과 면담과 관련한 질문에 “가족들 의견을 들었다. 김명연 의원을 중심으로 시행령과 관련해 정부에 건의할게 있는지, 국민들이 봐도 명백히 문제이고 법을
정부는 지난 12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선포한 공공·민생·경제 등 3대분야 부패척결과 관련해 검찰은 물론 경찰, 국세청,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사정기관들의 총동원령을 내리며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친이(친이명박)를 중심으로 한 정치권 일각에서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또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기업으로 확대되는 것을 두고 경제활동의 위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보건의료 부문을 제외시키기로 청와대 3자회동에서 합의했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달라지는 건 없다”고 반박했다.
유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3자회동에서 명확하게 결론이 났으면 그 결론에 따르겠는데 명확한 결론도 안 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의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와 관련, “그냥 넘어갈 수 없게 됐다”고 언급한 데 대해 “어느 특정 개인의 의사를 갖고 (임명동의가) 된다, 안 된다 이렇게 말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청와대와 원내지도부의 공무원연금 개혁안의 연내 처리 방침와 관련, “공무원연금 개혁을 꼭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다들 인식을 같이하고 있는데, 하는 게 중요하지 그 시기가 중요하냐”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공무원연금 개혁안의 연내 처리를 묻는 질문과 관련해 “왜 그것 때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5일 “기초연금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여·야·정 협의체가 내일부터 본격 가동된다”고 말했다.
김 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당초 오늘부터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 측의 연기요청에 따라 내일 오후2시 개최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새누리당에서는 김 위의장과 유재중 김현숙 안종범 의원이, 민주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