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감독 스티븐 프리어스의 최신작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Florence Foster Jenkins)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 드라마다. 젠킨스는 비명과 같은 목소리로 박자와 음정이 맞지 않는 노래를 부르면서도 자신을 오페라 가수로 생각해 카네기홀 무대에까지 섰던 사람이다. 그 역할을 맡아 여전한 연기력을 보여준 메릴 스트립(67)을 지난달 11일
‘또 오해영’ 마지막회를 앞두고 에릭과 서현진이 감사인사와 종영 소감을 알렸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28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같은 이름으로 얽힌 두 오해영(서현진, 전혜빈)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의 동명 오해 로맨스를 흥미진진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38 사기동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첫선을 보이는 OCN 금토드라마 '38 사기동대'는 법망을 이리저리 피해 다니는 고액 체납자에게 사기라는 방법까지 동원해 끝끝내 세금을 받아내는 이야기다. '38 사기동대'라는 제목은 납세의 의무를 규정한 헌법 38조에서 유래한 세금징수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블리' 마동석은 수
‘아가씨’로 한국 최초 칸 벌칸상 수상
허영욕망 스며든 코우즈키 서재 고민
시대고증 좇기보다 미학적으로 해석
새로운 도전 받아준 박찬욱 감독 감사
영화 ‘아가씨’는 공간과 미술이 하나의 캐릭터로 기능하며 배우들과 ‘밀당’을 즐기는 영화다. 그중 친일파 코우즈키(조진웅 분)의 서재가 인물들과 일으키는 에너지는 단연 압권. 성에 대한 변태적 욕망과
영화 ‘아가씨’는 ‘스토커’(2013)로 할리우드를 경험한 박찬욱 감독이 한국으로 돌아와 만든 첫 장편이다. ‘올드보이’ 제작진의 결합으로 일찍이 비상한 관심을 모은 영화는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다시 한 번 13년 전의 영광을 노린다.
‘스토커’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박찬욱 감독은 “소녀가 주인공인 영화를 한편 더 만들어 여성 3부작을 완성하고 싶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에서 편집된 진구와 김지원의 베드신이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20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양의 후예'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18일 방송된 KBS 모바일 생방송 '갓티비'에서는 '태양의 후예' 김시형 촬영감독이 출연해 "편
영화제작가와 감독 등이 중심이된 영화인 비대위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거부키로 했다. 앞서 영화인들은 부산시가 영화제 조직위 구성을 놓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침해한다"며 공방을 벌여왔다.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구혜선과 열애 중인 배우 안재현이 과거 김수현과의 관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안재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재현은 “수현씨가 연기 지도를 많이 해줬다”고 털어놨다.
리포
이진욱이 제복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이진욱과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이진욱은 극중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유복하게 자라서 구김살 없고 파이팅 넘친다"라며 "저랑 많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변에서 제복이 잘 어울
“악이 승리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한 가지다.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영화 ‘널 기다리며(제작 영화사 수작, 배급 NEW, 감독 모홍진)’의 희주(심은경 분)는 순수한 소녀의 모습으로 악에 대항한다. 착하고 예쁘기만 했던 그녀는 아버지의 죽음을 맞닥트린 후 치밀한 살인자로 변했다. 하지만 그녀의 살인은 이해할 만하다. 아버지를 죽인 극
탕웨이 김태용 부부가 임신한 가운데, 과거 탕웨이를 스타덤에 올린 영화 '색계' 속 베드신이 눈길을 사고 있다.
탕웨이는 당시 인터뷰에서 무려 11일간 계속된 정사신에 "반나절 촬영을 하면 체력이 다 소진됐다. 이안 감독은 극한을 넘어서는 동작까지 요구했다"고 말했다.
탕웨이는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색계'에서 고난이도 베드신을 소화하며, 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3일 청담 씨네씨티 기아시네마관에서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2기 참가자 및 영화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했다.
현대차그룹은 사회공헌문화예술네트워크(ARCON),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영화에 관심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 및 일반 학생 5
한상진이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유쾌한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상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상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극중 소품인 ‘금괴’를 들고 ‘방지야 무휼아 주막가자’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사진은 또 다른 사진에서 윤균상과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
서부 개척 영화는 70~80년대 대표적인 외화 장르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새 시대를 열기 위해 개척의 열정을 불태운 백인들과 땅과 가족을 지키려는 인디언의 대립은 극적인 전개와 인간군상의 본성을 담아내기에 적절했다. 드넓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펼쳐진 각본 없는 드라마가 2015년 가장 세련되면서도 잔혹한 창작물로 탄생했다. 바로 영화 ‘레버넌트:
2015년 한 해, 한국 영화계는 유난히 뜨거웠다. 암살, 베테랑, 사도에 이어 검은사제들, 내부자들 등 1년에 한 번 등장하기도 힘든 ‘흥행대작’이 동시다발적으로 개봉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몇년 간 주춤하던 한국 영화계가 올 해 다양한 작품들의 활약으로 비로소 그 명성을 되찾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계로의 진출이 용이한 영상영화학과, 연극영화학과
▲정장훈(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실장)씨 모친상 = 12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4일, 063-534-4444, 063-532-4447
▲이승우(IBK투자증권 상무보)씨 부친상, 성병모(대신고 교사)씨 장인상 =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일청(유엔사회개발연구소 연구위원)씨 모친상 = 12일 연세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 측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주인공들의 각자의 매력과 더불어 웃음이 가득한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극중 정도전 역 김명민은 홍인방과 비국사에서 벌인 긴장감 넘치는 토론에서 훈훈한 미소를 남겨 눈길을 끌었고, 이방원역 유아인은 지난 첫회와 10회에 공개된 동굴에
배우 정재영과 김혜수가 201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26일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정재영과 한준희 감독 ‘차이나타운’의 김혜수가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감독상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베테
‘복면가왕’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춘자 황보
‘복면가왕’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의 정체가 황보가 아닌 가수 춘자로 밝혀진 가운데 황보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배우#앞머리#고정 이렇게. #단편영화#촬영#감독#차인표 #김청경"이라는 글과 함께 앞머리를 고정한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8일
배우 설경구가 제35회 황금촬영상 최우수주연남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설경구가 어제(20일) 저녁 김포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5회 황금촬영장 시상식에서 최우수주연남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나의 독재자'에서의 호연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이다. 설경구는 '나의 독재자'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