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김수현과 족보 정리 후 쿨하게 친구 되기로” 발언 화제

입력 2016-03-11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구혜선과 열애 중인 배우 안재현이 과거 김수현과의 관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안재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재현은 “수현씨가 연기 지도를 많이 해줬다”고 털어놨다.

리포터는 이 말을 듣고 “김수현씨가 더 어리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당시 촬영 감독님이 나가서 족보 정리 하라고 하시더라”며 “쿨하게 친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포터의 짓궂은 질문도 이어졌다. 리포터는 “김수현과 전지현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김수현”이라고 대답했다.

안재현은 “동성 친구가 더 편하다. 김수현이 더 생각났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이데일리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안재현과 구혜선이 연기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4,000
    • +1.02%
    • 이더리움
    • 3,10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8%
    • 리플
    • 2,077
    • +1.22%
    • 솔라나
    • 130,000
    • +0.78%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