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품격이 다른 디자인 창출해야한다.”
구본무 LG 회장이 18일 양재동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열린 ‘디자인 경영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본무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LG 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통합LG텔레콤 부회장, 권영수 LG디스플
지난해 말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딜가나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이란 말을 한번이라도 듣지 못한 사람은 찾기 어렵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정확히 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구나 아이폰·안드로이드폰·윈도폰·바다폰 등으로 나가면 더 아리송해진다.
스마트폰이란 전화를 걸고 받는 휴대폰 고유
LG전자 '롤리팝' 노래를 부르던 투애니원(2NE1)이 이번엔 삼성전자 '코비F'를 외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코비F'와 '롤리팝2'를 발표하며 10~20대 겨냥 폴더폰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삼성 '코비F' 광고 모델인 인기그룹 '투애니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초 경쟁사 LG전자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견인했던 '롤리팝'의 모델
LG전자가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롤리팝의 후속작을 발표하며 휴대폰 후속 시리즈 불패 신화를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LG전자는 스마트폰에 역량을 쏟아 붇는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피처폰인 롤리팝의 후속 제품을 연초부터 선보이며 여전히 거대시장인 피처폰 지배력을 이어가기 위한 기선 제압에 들어간 것. 기선 제압에 성
지난 2007년 나란히 LG전자 대표 사업인 TV와 휴대폰 부문 사업부장을 맡은 강신익 사장과 안승권 사장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TV부문은 새로운 효자 사업으로 거듭나며 지속 성장을 하고있는 반면, 휴대폰 사업은 글로벌 트렌드인 스마트폰 대응에 늦으며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007년 TV 사업은 4400억 적자에서 지난해 7
LG전자가 지난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672만대를 판매,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연간 시장 점유율 역시 사상 최대인 28.6%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전월(149만대)에 비해 30% 증가한 193만대로 추산되는 가운데 LG전자는 총 40만3000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20.9%를 기록했다.
LG전자는 뉴초콜릿
새해부터 LG전자 휴대폰으로 수신한 문자메시지 수신일자의 연도가 2010년이 아닌 2016년으로 표시되는 버그가 발생했다. 과거 기종은 물론 쿠기폰,아레나폰, 뉴초콜릿폰 등 최신 기종에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LG전자 관계자는 "연도가 잘못 표시되는 것 이외에 다른 기능상 문제는 없다. 현재 해결방안과 소비자 대응책을 마련하는 중"이라
김 차장처럼 아이폰 열풍으로 설움을 겪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직원들과 사용하지 않는 직원들로 뚜렷이 나눠지면서 생겨난 촌극이다. 아이폰 미사용자들은 아이폰 사용자와의 대화에 끼어보려 노력하지만 번번이 헛수고다.
김 차장이 근무하는 외국계 IT업체는 직원 수가 40명 안팎에 불과하지만 이중 절반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초콜릿과 함께 마시는 와인 한잔...쿠키위에 얹혀진 달콤한 아이스크림...커다란 막대사탕과 부드러운 솜사탕..."
맛있는 디저트 이야기가 아니다. LG전자 휴대폰 '펫네임'을 모아 놓은 것이다. 음식류의 펫네임을 가진 휴대폰을 내놓을 때 마다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LG전자가 이번에는 캔디폰을 내놓으며 또 한번 인기를 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녀시대가 광고업계까지 영향을 미쳤다.
한국CM전략연구소가 10세~5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광고효과를 조사한 결과, 11월 방송된 광고 중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와 신입 그룹 에프엑스(f(X))가 선전한 ‘CYON 뉴초콜릿폰’ 광고가 광고효율 측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에 따르면 11월 집행된 총 523편의 TV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1000만대 판매) 휴대폰이 탄생했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 말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야심 차게 선보인‘쿠키폰’이 판매량 천만대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쿠키폰은 초콜릿폰(2100만대), 샤인폰(1350만대), LG KP100(3000만대), LG KG270(1500만대)에 이어 LG전자
지식경제부는 8일 기아자동차 '쏘울'(Soul)을 올해 우수디자인(GD) 최우수작(대통령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경부 측은 "쏘울은 2006년도 디트로이트 모텃에 최초로 출품됐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크로스오버차량(CUV) 개념으로 디자인됐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국무총리상에는 삼성전자의 디지털캠코더와 LG전자의 '뉴 초콜릿 폰' 등 2
대한민국이 현재 아이폰 열풍에 휩싸였다. 그러나 삼성전자, LG전자, SKT, KT 등 아이폰과 연관이 있는 국내 대표 기업들은 아이폰 열풍으로 인해 울고 웃는다.
아이폰 열풍으로 가장 곤경에 처한 국내 기업은 어디일까? 다들 사정은 다르지만 나름의 고민이 있다.
삼성전자와 KT는 아이폰 효과로 인한 득과 실이 공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아이폰
LG전자는 3일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메신저로 나선다.
LG전자는 12월 한달 동안 '나의 히어로(dearhero.lgmobile.com)'홈페이지를 개설, 가족, 친구, 유명인 등 신청자들의 올해 히어로에게 마음을 카드 메일을 무료로 전송해준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뉴 초콜릿폰','쿠커폰' 등 LG전자 최신 휴대폰 중
LG전자가 지난 11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약 33만대 판매해 시장 점유율 22.1%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11월 국내 휴대폰 시장규모는 전월(135만 7천대) 대비 10% 증가한 149만대 수준으로 LG전자는 추산했다.LG전자는 3분기 출시된 뉴 초콜릿폰과 와인폰3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호조세를 띠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랙라벨 시리즈
애플 아이폰이 열광 속에서 국내 출시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이로써 12월 국내 휴대폰 시장은 아이폰과 아이폰을 열풍을 막으려는 다른 휴대폰들의 대결로 들썩일 전망이다.
특히 삼성·LG전자는 코비폰과 크리스탈폰 등을 앞세워 10대에서 20대 초반의 젊은층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30대 남성에게 큰 인기를
LG전자가 뉴초콜릿폰에 금색을 입힌 ‘뉴초콜릿폰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뉴초콜릿폰 구매 고객 대상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 초콜릿폰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기존 검정색 몸체 상/하단의 붉은 색상 대신 고급스러운 금빛 색상으로 세련미를 더한 제품으로 12월 10일경 출시 예정이다. LG전자는 기
아이폰 국내 출시가 임박하면서 함께 뜨는 제품이 있는 반면,아이폰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제품이 있는 등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휴대폰중에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익스프레스 뮤직 5800'이 아이폰과 함께 언론에 자주 언급되며 소비자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이어폰과 헤드폰 업체도 아이폰 효과를 기대하는 눈치다.
반면 스
LG전자는 8일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社를 통해 음악 기능을 특화시킨 터치폰 ‘초콜릿 터치(모델명: LG VX8575)’를 출시했다.
‘초콜릿 터치’는 음악을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사용자 환경(UI) 및 기능을 강화했다. 미국에서만 600만대가 팔리며 뮤직폰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미국판 초콜릿폰의 후속작이다. 특히 연말 성수기 버
LG전자가 현지시간 10일까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바그다드 국제 전시회’ 에 참가, 프리미엄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을 과시한다.
이라크 정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2003년 전쟁 이후 이라크에서 열리는 최초의 국제 전시회로, 중동은 물론 미국, 유럽, 프랑스 등 약 40여 개국 15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LG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