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10일 현장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보건안전환경 관련 게임을 함께하고 시원한 수박과 음료를 나눠먹는 ‘보건안전환경 명랑운동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SK건설은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감성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군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 현장에서 열린 이번 행
매년 7월과 8월 사이에 돌아오는 3번의 '대국민 몸보신의 날' 복날이 다가오고 있다. 초복은 이달 13일, 중복은 23일, 말복은 8월 12일이다.
우리 민족에게 복날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을 뜻하는 것으로 '삼복더위'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뜨거운 여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몸보신에 대한 관심이 높
유기 친환경 식품 전문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오는 21일까지 ‘초록마을 1등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3일 초복을 맞이해 삼계탕과 백숙용 재료, 장어, 오리고기, 제철과일 등 총 100여개 보양식 관련 제품을 할인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초록마을 행사 상품을 이용해 삼계탕을 조리할 경우(2인 기준) 친환
롯데마트는 11일부터 17일까지 ‘보양식 기획전’을 열고 백숙용 닭, 전복, 장어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대표적인 상품으로 ‘백숙용 큰 닭(1kg이상)’을 5500원에 판매한다. 이 닭은 일반 삼계탕용 닭(500g내외)보다 2배 가량 크고, 시중가보다 30% 가량 저렴하다고 롯데마트측은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하
11번가가 ‘서울대 닭’을 출시해 초복 공략에 나선다.
11번가는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마니커’와 공동 개발한 명품 닭고기 브랜드 ‘닭터의 자연’을 유통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닭터의 자연’은 서울대 연구진으로 구성된 서울대기술지주회사와 닭고기 전문기업 마니커가 산학협력 법인 ‘S&마니커’를 설립하고,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일명 ‘서울대 닭
롯데백화점은 초복(13일)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을 한 데 모은 ‘보양식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주말 사흘간 전 점에서 ‘대표 보양식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우선 생닭을 점포별 100수 한정으로 2000원에 판매하고, 완도산 전복 5마리를 1만원에 판매한다. 오리는 1만1900~1만4900원에 판매하고, 붕
옥션은 초복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복날의 서’ 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비롯해 장어, 한우, 오리훈제 및 각종 여름과일 등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하림 삼계탕용 영계 1마리(530g)’를 2500원에 총 2만마리 무료배송으로 선보인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에 5000마리를 선착순 판매하며, 8일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쉽게 즐기는 몸보신 비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입맛은 살려주면서, 프라이드 치킨보다 칼로리는 낮은 핫치킨 메뉴를 추천한다.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위산 분비를 도와 소화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뇌신경을 자극해 엔도르핀 수치를 높여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올 여름 기내 특별 보양식은 무엇일까.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항공사들이 다양한 기내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 뜨거운 여름 더위에 지치기 쉬운 승객들의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노선별, 좌석별 제공하는 음식들도 달라 선택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닭백숙, 초계탕, 삼계탕, 흑임자수탕 등
롯데마트는 다가오는 초복(13일)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전점에서 ‘6년근 햇 인삼’을 반값 수준으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6년근 햇 인삼(100g)’을 시중가보다 반값 수준으로 저렴한 6000원에 선보인다. 특히, 사이즈도 개당 75g~110g 정도의 대 사이즈 상품으로 구성했다.
롯데마트에서 삼계용으로 판매하는 작은
서울시가 보양식을 많이 먹는 복날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의 닭, 오리고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특별 기획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냉동제품 냉장 둔갑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대형마트ㆍ전통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닭, 오리고기 등 제품을 수거해 잔류항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3일 초복을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초복 선물세트 예약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기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별로 20~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경북 청송에서 사육한 토종닭과 전복, 삼계탕 부재료 등으로 구성된 ‘청송백자 토종닭 세트’ 5만8000원, 제주 토종닭과 삼계탕 부재료 등이 포함된 ‘제주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삼계탕 등 닭요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닭고기 관련주로 향하고 있다.
계절 수혜주로 꼽히는 위닉스가 급증한 뒤에 항상 바통은 삼복더위에 강한 닭고기 수혜주 하림, 마니커, 동우 등이 이어 받았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시장 점유율 1위 하람이 최대 수혜주로 뽑혔지만 올해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26일 한국거래소
초복을 두 달이나 앞둔 5월, 때 아닌 더위로 벌써부터 삼계, 전복 등 보양식의 인기가 뜨겁다.
이달 들어 최고 기온이 20도 이상 치솟으면서 때 아닌 더위에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6일까지 여름 대표 보양식들이 지난해 보다 55%에서 최대 237%까지 매출이 늘어났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른 더위가
여름이면 매년 찾아오는 불볕더위와 태풍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개고기 논쟁’이다.
삼복이 다가오면 닭, 미꾸라지는 물론 개까지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보신하기 위해 희생시킨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동물보호단체와 개고기는 문화라는 옹호론자들의 설전은 이제 지겨울 정도로 매년 반복되는 관습처럼 된 지도 오래다.
중복인 지난 28일, 동물사랑실천협
배우 김선아가 지난 19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대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선아는 극중 황지안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완판의 여왕'으로도 올랐다. 이날 그는 MBC드림센터에서 시간이 흘러 겨울 속 장면을 위해 두꺼운 겨울 스웨터 차림에 배가 많이 부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DGB금융그룹은 18일 초복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25개 복지시설, 5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는 ‘사랑의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원 500여 명이 지역 소재 복지시설을 찾았으며, 하춘수 회장은 청곡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4
경남은행은 18일 초복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을 위한‘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법인 보현행원에서 실시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는 경남은행봉사대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 100인분을 노인·장애인들에게 대접하고 몸이 이들에게는 식사수발을 거들었다.
한편 경남은행은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
신한생명은 지난 18일 초복을 맞아 여름철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초복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생명은 시원한 수박으로 삼복 더위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본사 및 전국 지점에 수박을 전달하는 복수박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아침에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홍삼액을 전달했다. 또, CEO와 함께하는 삼계탕 오찬데이트 추첨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