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초복맞이 사랑의 복삼계탕’나눔행사

입력 2012-07-18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GB금융그룹은 18일 초복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25개 복지시설, 5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는 ‘사랑의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원 500여 명이 지역 소재 복지시설을 찾았으며, 하춘수 회장은 청곡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400여 명에게 직접 삼계탕을 대접했다.

하춘수 회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7년째 진행하고 있는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춘수 회장이 DGB동행봉사단원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0,000
    • +0.47%
    • 이더리움
    • 3,009,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9%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3.98%
    • 체인링크
    • 13,190
    • +0.6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