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교통사고로 전신 마비 중증 장애인이 되면서 외출 한 번 하기 쉽지 않았는데, 32년 만에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초록여행에 감사합니다.”
주력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좋은 일’을 통해 회사의 이름과 사업을 알리는 한편, 그동안 사업을 통
교통약자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사업 '초록여행'이 22일로 출범 7년을 맞는다.
21일 기아차에 따르면 2012년 차 5대로 서비스를 시작한 초록여행은 출범 첫해에 장애인 가족 1328명이 이용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6월 20일 기준 5만여 명이 여행을 다녀왔다.
초록여행은 장애 유형, 등급, 소득 정도를
기아자동차가 '초록여행' 사업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에 앞장선다.
기아차는 12일 KTX 강릉역에서 '기아자동차 초록여행 강원 권역 확대 선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대식 기아차 전무 등이 참석했다.
초록여행은 경제적, 신체적 이유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돕기 위해 2012년 6월 처음 시작된 사회공헌 사
기아자동차가 산림청과 함께 교통약자의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기아차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림복지시설 연계 무장애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기아차는 이종근 기아차 전무, 박종호 산림청 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향후 3년간 장애인들에게 편리한 이동을 위
기아자동차는 20일 경기도 평택시 라마다평택호텔에서 하모니원정대 6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곽용선 기아차 경영전략실장, 김선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 및 대학생들이 참석했다.
하모니원정대는 장애인 대학생 2명, 일반인 대학생 3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 6박 7일간 초록여행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타고 대한민국 여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 고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와 소형 SUV 스토닉 각 40대를 포함한 쏘렌토(40대), K7, K5, 모하비, 스포티지(각 10대) 등 총 160대다.
일반 시승 차량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운전에 결
기아자동차는 ‘초록여행’의 여행지원을 받은 교통약자 가족이 3만 명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27일 경기도 광명 도덕산 캠핑장에서 초록여행 3만 번째 고객인 김정화 씨에게 기념품으로 초록여행 경비지원여행 상품권을 전달했다.
기아차의 교통약자 여행지원사업 ‘초록여행’은 2012년 6월 출범 약 5년 만에 누적 3만 명을 돌파했다.
기아자동차는 설 연휴 귀향 차량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시승 차량은 ‘K7’, ‘K7 하이브리드’, ‘올 뉴 모닝’이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
기아자동차는 연말을 맞아 이동이 불편하거나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16일 국내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이하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사회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한사랑마을은 중증장애인을 위해 사회, 생활, 의료재활서비스 등을 하고 있는 사회
기아차는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 여행’의 교통약자 가족여행 지원 차량 누적 운행일수가 1만 일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12년 6월 출범 한 ‘초록 여행’은 현재까지 약 2만5000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총 여행거리는 지난해 11월 100만km를 넘어선 후 1년 만에 지구 37.5바퀴에 해당하는 150만km를 달성했다.
기아차는 경제적
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국내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의 여행지원을 받은 교통약자 가족들의 누적 여행거리가 100만km를 돌파했다.
기아차는 서울 여성플라자(서울 대방동 소재)에서 교통약자 여행지원 100만km 돌파 기념 고객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의 교통약자 여행지원사업인 '초록여행'은 2012년 6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1만7
기아자동차는 6일 육군본부에서 ‘호국이의 희망나들이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국이의 희망나들이 사업은 기아차와 육군본부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가족의 입대장병 면회를 돕기 위해 체결한 공동협력사업으로, 이달부터 초록여행 홈페이지(http://greentrip.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기아차와 육군은 (사)그린라이트와 함께 11월부터 매달
자동차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무상으로 귀경 차량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200명에게 신형 아반떼 100대와 신형 쏘나타 100대를 귀향용 차량으로 무상 제공하는 ‘한가위 렌탈 이벤트’를 벌인다.
차량은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7박 8일간 이용할 수 있다. 만 26세 이상
기아자동차는 12일 김포 효원문화센터에서 초록여행 하모니원정대 3기 발대식을 했다.
초록여행 하모니원정대는 장애인 대학생 2명, 일반인 대학생 3명이 팀을 이뤄 6박 7일간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타고 국내를 여행하면서 장애인 편의 시설을 점검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은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10개 권역으로 나
기아자동차는 장애인을 위해 특수 제작한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설 연휴 기간 중증장애인 가족에게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는 전동 혹은 수동 휠체어가 들어갈만한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돼있다.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 오토 슬라이딩 시트와 운전을 돕는 핸드컨트롤러도 탑재해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돕는다.
올 뉴 카니발 이지무
기아차의 대표적인 국내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의 여행지원을 받은 교통약자 가족이 1만명을 넘어섰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서울 여의도의 이룸센터에서 교통약자 여행지원 가족 1만명 돌파기념 행사를 가졌다.
기아차의 교통약자 여행지원사업 초록여행은 2012년 6월 출범 이후 2012년 말까지 1328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4095명, 201
기아자동차가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여행지 시설 점검에 나선다.
기아차는 2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기아차 및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에이블복지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대학생 등 총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여행 하모니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모니원정대는 장애인 대학생 2명, 일반인 대학생 3명이
기아자동차는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광주 지역 장애인 가족 350여명을 초청해 ‘초록여행과 함께하는 기아타이거즈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 2000여명이 함께 참석한 이날 행사는 9월부터 광주·전남 지역으로 서비스 권역이 확대되는 ‘초록여행’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초록여행 사업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아자동차는 장애인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해 6월부터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초록여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여행 사업은 이동의 제약을 받거나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은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여행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는 매거진 형태의 2013년 지속가능보고서 ‘MOVE(무브)’를 29일 발간했다.
지속가능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을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분석해 그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기아차는 2003년부터 지속가능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표제인 MOVE는 ‘자동차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