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직선거리로 3500㎞ 넘게 떨어진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2007년 학교와 우물, 도로를 놓는 데서 출발한 수원시민의 국제협력이 20년 가까이 이어진 끝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배울 교실 16개를 더 짓는다. 증축을 위한 첫 모금에는 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3억7000만 원을 내놓았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방위훈련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형식적 절차가 아닌 그 실효성도 새삼 강조되고 있다.
20일 오후 2시부터 전국 화재 대피훈련을 골자로 한 민방위훈련이 전국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요양병원 및 장애인 시설이 훈련 주요 거점이 된다.
관련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민방위훈련의 중요성을 새삼 강조했다. 그는 "최
현대건설은 2011년 4월 현대자동차 그룹 편입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2010년 11%에 불과했던 중동ㆍ동남아 외 신시장 비중을 60% 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려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해당 진출국에서의 다
현대건설은 2011년 4월 현대자동차그룹 편입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건설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실제로 그룹 편입 이후 2010년 11%에 불과했던 중동, 동남아 외 신시장 비중을 60% 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려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해당 진출국에
현대건설은 2011년 이후 총 15개 국가에서 27개 해외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011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에 교육센터 건립사업으로 해외사회공헌사업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중동 및 아시아 지역 8개 국가에서 18건, 중남미 및 아프리카 등 신시장 7개 국가에서 9건의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프리카
현대차그룹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의 해외 봉사활동 누적 파견인원이 6500명을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은 2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새롭게 선발된 500명의 청년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1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2008년 창단, 지난 6년간 브라질,
신한은행은 20일 오전 9시30분 청담동 소재 기아대책 본부에서 베트남의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보내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티셔츠 보내기'에 전달된 옷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작년까지 하계 간편복으로 착용했던 근무복으로 평소 일할 때만 착용해 대부분의 옷이 새옷처럼 깨끗하고 통풍과 땀 흡수가 잘되는 쿨맥스 소재의 고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