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검정교과서 8종 가운데 1종에 동학농민혁명이 수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과서 검정과정 재점검을 요청했다.
해당 교과서에는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대한제국 성립도 실리지 않았다.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교육과정 대강화’에 따라 구체적인 역사 사건의 수록 여부는 집필진이 결정할 수 있다는 입
일본 초등학생이 내년부터 사용할 사회 교과서에서 일제강점기 조선인 징병 강제성에 관한 기술은 희석되고,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기술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문부과학성은 교과서 검정심의회를 열어 2024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쓰일 교과서 149종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교과서에서는 일본이 조선인을 강제 징집해 복무시킨 징병 관
9일 역사정의실천연대는 오는 2016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배포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350여개에 달하는 오류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실험본 95쪽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설명하면서 "을사조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토 히로부미는 대한제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에 대해 러시아의 양해를 구하기 위해 하얼빈에 온 것이
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일본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를 한국이 불법 점령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을 두고 아베 신조 총리 내각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5일 아사히(朝日)신문은 "영토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아베 정권의 방침을 미리 따라간 모양새"라고 평가하고, 각 출판사가 채택동향이나 사회 정세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이니치(每日
웅진씽크빅의 초등 공부방 브랜드 웅진홈스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패밀리 도전 골든벨' 행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11일부터 전국에 있는 이마트 63개 지점 문화센터에서 시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2명이 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관련 문제가 출제된
일본 문부과학성은 30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교과용도서 검정조사심의회를 열고 '시마네현에 속해 있는 다케시마가 한국 정부에 의해 불법 점거되어 있다'고 기술하거나 지도상에 점이나 경계선으로 독도가 일본 영해에 포함된 섬인 것처럼 묘사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5종에 대해 합격 통지했다.
개제된 사진은 심의에 앞서 독도 옆에 선을 긋기
일본이 내년부터 사용할 초등학교의 모든 검정교과서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시할 것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예고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교과용 도서 검정조사심의회를 열고 '시마네현에 속해 있는 다케시마가 한국 정부에 의해 불법 점거되어 있다'고 기술하거나 지도상에 점이나 경계선으로 독도가 일본 영해에 포함된 섬인 것처럼 묘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