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저학년 눈높이 맞춘 ‘친환경농업 이야기’ 발간올해 2학기부터 늘봄학교 활용…전국 50개교 시범 운영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역할을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교육 콘텐츠가 학교 현장에 도입된다. 농업·환경 정책을 교실 교육과 연결해 미래세대 인식 확산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용 책
서울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정책 시행에 발맞춰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연수를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연수는 유치원 학부모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만 3~5세 누리과정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학부모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학부모의
한화그룹은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 5차년도(2026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에 교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지난 4년간 한화는 전국
접근성 높여 ESG 실천보조 액세서리·점자 스티커 지원가전 안전 교육·클래스 확대
LG전자가 장애인 고객들이 가전제품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ESG 비전인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다.
LG전자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피치마켓과 협력해
윤석열 정부는 지난 2년 6개월간 4대 개혁(노동·연금·교육·의료개혁)에 박차를 가했지만 사실상 답보 상태다. 여소야대와 소통 부족 등 현실의 벽이 높았다. 일각에선 남은 절반의 임기 동안 국정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4대 개혁 중 선택과 집중울 해야하며, 이를 위한 파격적인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온다.
최근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윤석열
서경덕 교수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한글 낙서 도배를 비판했다.
서경덕 교수는 14일 "지난여름부터 꾸준히 제보가 들어 왔고, 최근 하회마을을 직접 방문해 곳곳에 많은 낙서가 되어 있는 걸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 교수에 따르면 해당 낙서는 대부분 국내 관광객들의 한글 낙서였고, 간혹 외국어로 남긴 낙서도 있었다.
16일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 4인이 TV 토론회에서 처음 대면했다. 보수와 진보 등 각 진영 후보들은 진단 평가 확대 등 공약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11일 EBS가 주관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합동토론회에서 조전혁 후보는 “학교 수업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어느 정도의 학력을 가졌는지 평가조차 하지
대한상의, 2030 대상 ‘내가 살고 싶은 도시’ 조사非 수도권 거주 우선 고려 요인 ‘정주여건’(41.2%)정주여건 우선순위는 교통·주거환경·의료 순“정주여건 높여 젊은 세대 非 수도권 거주 유인해야”
2030세대는 비수도권 거주 의향을 결정할 때 ‘정주여건’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에 교통·주거환경·편의시설 등 정주여건을 잘 갖
내년 본격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 기준 등이 공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서울 지역의 학교급별 교육과정인 △서울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중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고등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고시, 학교에 안내한다고 이날 밝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초
새학기 전국 2741개 초등학교에서 시작한 늘봄학교가 인력·공간 등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지난 4일부터 1학기 늘봄학교 2741개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하루만에 80여 건의 파행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55.2%는 늘봄 프로그램 운영에 교사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늘봄
획일적 전형으로 미래 결정 '부당'국가사회주의적 발상이 폐해 불러대학선발권 돌려줘야 교육 정상화
약 50만 명의 수험생이 치른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별 탈(?) 없이 끝났다. 하지만 온 국민이 초긴장 속에 총동원되는 이 시험을 왜 유지해야 하는지 엄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수능은 폐지되어야 할 국가독점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첫째, 수능은 탄
반도건설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와 초등학교 교육시설 지원 등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은 영등포구청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반도건설은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청북 청주시 청원구 청원초등학교에 교육시설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문제 유출 의혹으로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2022학년도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불복해 응시생들이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불합격 처분을 취소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정용석 부장판사)는 13일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자들이 서울시 교육감 등을 상대로 낸 불합격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강원도 어린이들을 화상으로 만나 다양한 비대면 놀이와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 내외는 4일 오전 11시 청와대 집무실에서 영상으로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평창 도성초등학교 학생들
태광그룹이 장애가족 교육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부터 5년간 총 15억 원을 지원한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푸르메재단과 11일 종로구 푸르메재단 4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장애가족 교육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허승조 일주재단 이사장과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주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이 17일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생용 교육 영상자료 ‘따비의 여행일기’를 제작해 학교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이 각 나라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현재 도내 학교에 재학하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올해 4월 1일 기준
우리카드는 23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얀마 까웅문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21일 미얀마 만달레이에 있는 까웅문 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과 우리카드 미얀마 현지법인 ‘투투파이낸스’ 임직원, 만달레이주 국회의원, 지역 구청장, 교육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미얀
현대리바트가 키즈 특화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의 ‘맥켄지 책가방 세트’에서 신발주머니 7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터리반 키즈 맥켄지 책가방’은 500g의 가벼운 무게와 가성비로 2017년 한국 시장 진출 전부터 초등학교 입학 시즌 인기 직구 아이템으로 유명하다. 사이즈도 PRE-K(유치원생용), 스몰(초등학교 1~
현대자동차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교통안전 교보재를 제작해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통 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올해 8만 부의 교통안전 교재를 제작해 어린이집에 보급하며, 초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통안전 V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손학규 전 대표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입자격고사로 전환하고, 현행 ‘6-3-3’인 초중고 학제를 ‘1-5-3-2+α’로 바꾸는 학제 개편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개혁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대학서열화를 완화, 해소하지 않고 입시문제의 해결, 공교육의 정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