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의 25%만 내고 입주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이 12월 경기 고양창릉에서 처음 공급된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춰 청년층 등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분양 방식이다.
국토교통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담가능한 공공분양주택' 시행 방안을 발표했다. 8·13 도심 공급 신속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한국토지주택공
올해 예산 735억원…대출기간 최대 10년기후부 고시 변동금리 적용…1분기 2.01%
정부가 무공해 버스 보급 확대 및 운수업계 초기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수소버스 도입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차량 1대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대출기간은 최대 10년이다. 금리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2% 수준이다.
기후에너지환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KMIC) 관련, 295억 원 규모의 1단계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는 LH가 주도하는 최초의 해외 산업단지다. 미얀마 양곤시에서 북측으로 10km 떨어진 야웅니핀 지역에 224만9000㎡ 규모로 조성된다. LH가 40%, 미얀마 정부가 40%, 글로벌
오는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로 단지명을 변경했다.
삼성물산은 아현제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지난 4월 정기총회에서 단지명 변경 안건을 통과시킨 뒤 협의를 거쳐 이달부터 정식으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명 변경을 추진하게 된 것은 마포구 최대 단지라는 상징성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 630번지 일대 아현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매머드급 랜드마크 대단지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현재 전용면적 59~84㎡와 대형인 145㎡는 완판됐으며, 114㎡의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30층 44개동, 전용면적 59~145㎡로 이뤄진 총 3885가구(임대 66
미분양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전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완화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미분양 아파트로 관심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국토교통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5개월 엲속 감소해 5만8576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특히 악성 미
올 한해 분양시장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번 주 분양시장은 7개 사업장, 총 4094가구의 청약이 한창 진행 중이다.
양도세 5년 감면 혜택이 연말까지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탓에 대부분 청약단지가 주말을 끼면서까지 계약 일정을 올해 안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도세 한시적 면제 혜택을 받으려면 연말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해야 한다.
대한주택보증은 주택사업자 고객의 편리한 보증이용과 초기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분양보증료를 제외한 모든 보증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24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대한주택보증과 협약을 맺은 신용카드회사인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로부터 보증료 결제 전용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다음 신용카드거
미분양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전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완화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미분양 아파트로 관심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국토교통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5개월 엲속 감소해 5만8576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특히 악성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