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알짜 아파트’] ‘아현 뉴타운’ 3885가구 매머드급 대단지

입력 2014-04-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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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 630번지 일대 아현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매머드급 랜드마크 대단지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현재 전용면적 59~84㎡와 대형인 145㎡는 완판됐으며, 114㎡의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30층 44개동, 전용면적 59~145㎡로 이뤄진 총 3885가구(임대 661가구 포함)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임대주택을 제외하고 전용면적 기준 59㎡ 1241가구, 84㎡ 1458가구, 114㎡ 499가구, 145㎡ 26가구로 구성돼 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 5호선과 6호선, 경의선, 공항선인 공덕역까지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각광 받고 있다.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와 직선거리 3㎞ 이내에 위치한다. 지하철 2~3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를 선호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

높은 조경률과 특화설계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일조권과 조망을 고려해 대부분의 주택을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은 최저층의 경우 천장고를 10㎝ 높여 개방감을 확보하고 더 넓게 보이도록 설계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조경률을 41.5%까지 높인 자연친화형 단지로 넓은 부지를 활용해 단지 전체로 이어지는 1.1km의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또한 하늘공원, 레포츠공원, 데크마당, 암석정원, 거울연못마당 등 다양한 테마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계약조건이 변경돼 눈길을 끈다. 수요자의 초기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주는 등 층향에 따라 특별분양 혜택을 실시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을 통한 1:1 상담제를 실시하며, 전화예약 시 대기시간 없이 상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로 나와 한강대교 북단 방면 300m 부근에 있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2-749-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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