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파트너와 협력 논의…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대한전선 호주법인 방문…시장 확대 전략 점검
"AI 산업의 성장과 에너지 전환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미래 성장사업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대한전선이 호주에서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호주 최대 규모의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가 발주한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망 구축 턴키(Turn-key)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45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호주에 건설 중인
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400kV 및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AI와 클라우드 산업 성장에 대응해 친환경·고효율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 전력망 고도화와 송전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 중이다.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단계 이어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세계 최대 용량 525kV·90℃ HVDC 케이블 적용독일 테넷 등 글로벌 HVDC 사업 참여
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의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2단계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최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속 참여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에 400kV 및 230kV급 O.F(Oil Filled)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40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싱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약 65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공급올 상반기 영국에서만 4건 수주
대한전선이 영국에서 신규 수주를 추가하며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향후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는 목표다.
대한전선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인프
전선주가 글로벌 빅테크 공급 계약과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6분 기준 가온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10.25% 상승한 3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도 전 거래일 대비 5.49% 상승한 47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대한전선(6.60%), LS마린솔루션(5.34
태양광 발전 계통 연계 초고압 전력망 사업설계부터 생산∙포설∙접속∙시험까지
대한전선이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을 추가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은 전라남도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에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500억원이다. 재생에너지 확대 속 계통 연계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이번 수주로 경쟁력을
덴마크·네덜란드 찾아 재생에너지 기업과 협력 논의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 등 HVDC 경쟁력 대외 공유
호반그룹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직접 유럽 현장을 찾아 대한전선의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글로벌 재생에너지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호반그룹은 김
코스피는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망 부족과 구리 가격 폭등이 전선주의 상한가 랠리를 이끌었으나, 고금리 유지 전망에 따른 리츠 종목들의 조달 비용 부담과 개별 기업의 유상증자 리스크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4월 27~30일) 코스피 지수는 0.24% 내린 6598.87에 거래를 마쳤다.
대원전선우는 전월 2
한국전력이 미국의 주요 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765kV 초고압 송전망 구축 사업에 본격 나선다.
한전의 독보적인 장거리 대용량 송전망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전력 기자재 기업들과 '팀 코리아'를 꾸려 거대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28일 서울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미국 에너지기업 PSEG사(社)와 76
대한전선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대한전선은 베트남의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과 ‘전력케이블 공급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베트남 내 에너지 인프라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싱가포르의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계열사인 대한전선과 함께 최근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에너지 전환 정책과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인프라 및 에너지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
재생에너지 수송 인프라 확대국영 전력업체, 대규모 회사채 발행중동 전쟁 계기 석유 의존도 낮추기 전략
중국이 대규모 전력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은 중동 전쟁과 유가 충격을 계기로 에너지 안보 전략을 강화하면서 향후 5년간 약 5조위안(약 1084조원)을 전력망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은 최근 몇
美 전력망 현대화에 5년간 1조1000억 달러 투입⋯'역대 최대 슈퍼 사이클'美 1위 '번스앤맥도널' 765kV 송전망부터 컬럼비아시 배전망까지 잇단 성과
한국전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과거 미국을 '전력 선진국'으로 우러러봤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인 한전의 송·배전망 운영 노하우를
리버사이드 지역 전력 공급 사업설계·생산·포설·접속·시험·시운전 수행기술·품질 경쟁력으로 지속 성과
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은 7일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킬로볼트(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0억 원이다.
이번 프로젝트
양사 핵심기술 융합 1년만 첫 성과로 사업 본격화케이블·변압기·차단기 통합 전력설비 진단 시스템 구축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
대한전선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550억 원, 영업이익 29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6.3%, 8.5%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누계 매출은 2조 6268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주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에 따른 해저케이
8월 말 기준 3조2500억 원최근 5년간 3.5배 성장안마해상풍력·싱가포르·카타르 등8월에만 5100억 원 신규 수주
대한전선이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조2500억 원으로 사상 최초로 3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호반그룹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