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광주서 ‘종합안전체험랜드’ 운영투명우산 누적 160만개 배포…3년간 2만명 참여
현대모비스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반도건설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올해 안전보건 목표 가운데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정기 교육과
올 4월 교육 개설 후 3개월 만에 600명 참여전문 강사 실시간 지도로 화재 초기 대응력↑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성동형 확장현실(XR) 화재안전 교육’이 실전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성동형 XR 화재안전 교육’은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지역 내 실제 공
현대위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목표를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ESG 경영 성과와 추진 전략, 중대 이슈별 대응 현황 등을 담았다.
현대위아는 기업 활동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환경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
행정안전부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간 안전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
22일 행안부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남부발전,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체험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선언과 구호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현장 구성원이 직접 위험을 인식하고 예방하는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무게를 실었다.
GH는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생각의 날’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세미나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
GS그룹이 산업 안전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오픈 이노베이션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로봇·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을 높이는 ‘스마트 세이프티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훈련과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여수공
현대위아가 주요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위아는 6~7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6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사업 전략과 비전 등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파트너십 데이는 123곳에 이르는 현대위아 주요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현대위아
현대글로비스가 산업현장 안전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현대글로비스는 25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상생협력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일환 현대글로비스 안전환경센터장을 비롯해 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왕숙 공공주택 지구에 ‘안전보건센터’를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보건센터’는 건설 현장에 상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응급치료, 복지,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는 현장중심형 통합안전관리 거점 시설이다.
센터에는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며 현장 안전과 연계한 보건·의료지원 업무, 응급대응 및 검진 등 근로자
현대위아가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구급약 상자를 기부했다.
2일 현대위아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용 구급약 상자 6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본사 내 운영 중인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의 운영 수익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시설은 유료 교육을 통해 모인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의 안전, 보건을 위해 매년 기부할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대상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도 전국 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안전 체험랜드는 자동차와 항공기, 선박, 지하철 등 교통수단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현대위아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과 사회 부문에서 A+ 등급, 지배구조 부문에서 A 등급을 기록하며 국내 유가증권 상장사 805개 기업 가운데 상위 2.4% 수준의 성과를 냈다.
한국ESG기준원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안전교육센터에 조성한 체험형 안전교육장이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체험교육장’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 위험에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 맞춰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전체험교육장은 2월 준공된 온산제련소 안전교육센터 1층에 약 680㎡(206평) 규모로 구성됐다.
GS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칼텍스는 여수공장에 인공지능(AI) 기반 CCTV를 179대 도입, 24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조기에 감지하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LG전자가 13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화학물질안전원과 ‘화학사고 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화학 물질 관련 다양한 안전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가상현실(VR) 안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 교육을 진행한다. 기존 운영 중인 전 임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
충남 아산에 SH&E 아카데미 안전체험관 열어협력사 비롯 지역 시민에게도 체험관 개방
현대모비스가 중대 재해사고를 예방하고 사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체험관을 조성했다. 실제 작업 현장 환경을 그대로 구현해 임직원들이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게 했다.
현대모비스는 충남 아산에서 ‘SH&E 아카데미 안전체험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