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 폐페트병을 재활용해서 만든 순찰복을 입고 근무에 나선다.
국립공원공단은 현장 근무 직원이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순찰복을 착용, 근무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이 탄소중립 관련 공공기관의 역할과 실천을 위해 마련한 친환경 순찰복은 버려지는 페트병에서 생산한 재생 섬유로 동복, 춘추복, 하복 등 순찰복 상의 3종을 제작했
암젠 재단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분자세포생물학과에서 개발한 과학 체험 학습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과학 교육 플랫폼 ‘랩 엑스체인지(LabXchange™)’의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랩 엑스체인지’는 2020년 1월 첫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6월까지 약 23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000만 명의 학습자가 이용했다. 지속적인
KG스틸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G스틸에 대한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오는 2025년 말까지 유지된다.
여성가족부는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 제도를 시행해왔다. 이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
올해 장보고대상 대통령상에 한국 원양산업의 전성기를 이끈 공로로 라스팔마스 한인회가 수상했다. 장보고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해양수산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제16회 장보고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조승환 해수부
현대해상은 국민 모두가 희망찬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또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사회의 혁신과 변화 유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중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우선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
NH농협은행은 농업인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협은행은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파트너사인 삼성전자와 함께 경기도 수원시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을 찾아 사랑의 김장김치 및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은행과 삼성전자 임직원 50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5명 등 55명은 1톤 분량의 김장김치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31일 한국잡월드에서 한국펄벅재단 다문화 초등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다문화 어린이 경제교육 및 일자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120만 시대를 앞두고 다문화가정에서 자녀양육의 어려움으로 제기된 부족한 진로 정보 및 경험에 대한 제공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경제 주역으로 성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정부가 유·초·중등교육 재정 감축을 하려는 방침에 맞서 전국의 시·도교육감과 교육단체들이 공동대응에 나섰다.
24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수호 공동대책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출범식 및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을 열고 “선진국 수준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부금은 지금보다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예산안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자동차 폐기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업사이클링’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노션이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화성시,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은 자동차 제작과정에서 버려지는 시트 폐기물을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카드
경기도교육청은 프로젝트형 창의융합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내 중·고등학생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체험학습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를 중심으로 스토리숲,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한국공학대학교, 여주대학교 등 전문기관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으로는 △꿈을 찾아 나는 드론 △웹툰으로 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강원도 철원군과 함께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철원군이 자매결연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재개되며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학습태도가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철원군의 초등학생 약 38명을 선정하여 체험학습, 견학
불가피한 사유로 어린이집 등원이 중단되는 경우, 앞으로는 출석일이 11일에 미달해도 보육료가 전액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1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집 출석 특례인정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는 어린이집 출석일이 월 11일 이상인 경우에만 보육료가 전액 지원된다. 출석일이 6~10일이면 50%, 1~5일이면 75%, 0일이면 100%
정부가 일선 학교의 수학여행 등 체험활동과 관련해 코로나19 상황 심각 시 계약변경 등을 적극 지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7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의 학교 방역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과 각종 시험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으나 전제 연령대 대비 1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7구역에 지상 38층 규모의 주상복합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3차 도시재정비소위원회에서 합정재정비촉진지구 내 합정7구역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총면적 3만5895㎡, 지상 38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과 총면적 5028㎡, 지상 8층 높이의 종합사회복지관을 담고 있다. 공동주택 210가구
푸본현대생명은 28일 잠실 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2 서울시 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이뤄진 서울시 초등학생 이상 발달장애인 사생대회다.
푸본현대생명은 이번 행사에 차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되는 가운데 학교 축제나 체육수업·체험학습 등 실외 행사에 대해 학부모 사이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25일 방역당국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이번 실외 마스크 의무 조치가 시행 532일 만에 전면 해제된다는 점에서 학교 현장에서도 기대가 크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4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26일부터 해제되지만 방역당국은 밀집된 공간이나 상황, 비말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 사항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는 26일부터로 50인 이상 야외집회나 공연, 스포츠 경기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된다.
파란 가을 창공을 나는 비행기가 좋다면, 항공업계가 운영하는 9월 체험 코스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김포공항 인근에 있는 국립항공박물관에선 오는 17일 항공 놀이마당 ‘나도 안창남’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페달 비행기 탑승 체험, 비행기 만들기, 크로마키 포토존 등이 전개된다. 반갑게도 참가비는 무료다.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생태친화 보육을 처음 하려니 막막했는데, 다른 어린이집에서 먼저 했던 프로그램을 자연스레 접하게 됐죠. 충분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에 참여하는 교사 A 씨
1주년을 맞은 오세훈표 보육 정책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이 어린이집 원장·부모님 등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모아어린이집에 다
유통가, 대대적인 광복절 마케팅 대신 조용한 기부로 선회일본 맥주 상반기 수입 66% 증가로 '노재팬' 분위기 한풀 꺾여"대선·지선 치르며 반일ㆍ반중 등 정치 피로도 높아진 탓" 분석
유통가 광복절 마케팅이 한풀 꺾였다. 1년 전만 해도 일본 제품 불매 운동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너도나도 관련 굿즈를 내고 애국 마케팅에 나섰던 유통업체들이지만, 노재팬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