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94개 포함 메달 324개 획득…목표 종합 3위 넘어 두 계단 상승 16개 종목 입상·스타 선수 활약에 학교체육 경쟁력도 입증
경북도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뒀다.
경북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종합점수 5만4888점을 기록해 당초 목표였던 종합 3위를 넘어 종합 2위에
서울시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7개 종목 17명의 소속 선수가 출전해 총 12개(금3·은3·동6)의 메달을 수확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종목별로 펜싱 전하영(단체전 금), 박지희(개인·단체전 은), 심소은(단체전 은)이 활약했고, 핸드볼 우빛나·조은빈·정진희는 전승 금메달을 이끌었다. 클라이밍
대한육상연맹 도약·투척 꿈나무선수단 1차 합숙훈련
체육시설과 행정 지원 높은 만족도, 유치 이어져
예천군이 10월 들어 전국 규모 양궁대회와 육상 꿈나무 선수단 합숙훈련을 잇달아 유치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1~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선수·지도자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하는 '제23회 경북도지
서천 스윙교, 베어링국가산단, 스포츠콤플렉스 방문“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지속 점검 지원할 것"
영주시의회는 정례회 기간인 17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방문 현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
중예산영화 육성·K콘텐츠 투자 확대외래객 3000만명 목표·관광기반 확충축구협회 개혁 추진·생활체육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 사회안전망 확충과 기초예술 육성, K컬처 산업 경쟁력 강화,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축으로 한 ‘문화정책 청사진’을 내놨다. 영화·게임·관광 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계 개혁도 병행해
부산진구가 황령산레포츠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완공했다.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는 물론 갓길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도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24일 황령산레포츠공원에서 부설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준공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민선 9기 첫 결재문서 위에는 ‘반도체’가 올랐다. 새벽에는 환경미화원들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고, 곧바로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현장을 찾았다. 오후 취임식 무대에서는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선언했다. 용인 최초 재선 시장의 두 번째 임기 첫날은 현장과 반도체, 시정 연속성이라는 세 단어로 압축됐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
서울시,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서울시가 광진구 광장동 한강 변 체육시설 부지에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전문체육시설과 생활체육·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체육시설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광장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 결과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최삼영)와 건축사사무소 이색(박찬규), 디디건축사사무소(이정섭)가 공동 응모한 작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전국 최초로 결성된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창단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복지 개선 의지를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 후보는 이날 오후 기흥 레스피아C C축구장에서 열린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W.E(Woman Empowerment) PLAY-CUP' 창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출발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9일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삶의 질 특별시’를 위한 1호 공약으로 ‘강철 체력, 활력 서울’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어디에 살든, 어떤 일을 하든 건강은 목표가 아니라 서울에서의 일상 그 자체여야 한다”며 “지역·소득별 건강 격차를 줄이는 것이야말로 ‘삶의 질 특별시’를 완성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체육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막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용인선수단과 함께 입장식에 참여하고, 태권도·볼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광주G-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용인특례시 선
국가대표 훈련부터 유소년 육성·생활체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구축
동부건설이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축구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옛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준공하며 한국 축구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했다.
1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코리아풋볼파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이다. 동부건설이 단독 시
KT스카이라이프가 인공지능(AI) 기반 스포츠 분석 솔루션 ‘포착’으로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 전 경기를 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9월 한국기자협회와 ‘AI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51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를 포착으로 중계했다.
포착은 AI 카메라가 선수 움직임과 공의 궤
KT스카이라이프가 10일 용인특례시체육회와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포착’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용인특례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호 KT스카이라이프 수도권고객본부장과 오광환 용인특례시체육회장이 참석해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 용인특례시 스포츠 행사 중계, 생활체육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약속
3·1운동 107주년이 된 1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오전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장에, 오후 시민 550여 명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체육관에 연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역사를 기억하고 시민 곁에 머무는 의회의 역할을 하루에 두 번 실증한 행보였다.
3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진선 의장은 이날 오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서울 서남권과 도심 역세권에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 공급이 추진된다. 서부트럭터미널은 990세대 규모의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금호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590세대가, 중랑구 묵동에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금호역세권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는 옛 여의도 MBC 부지에 건립된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있는 약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구는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
대구동구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시니어 건강관리 모델 구축
교보생명 사내벤처 워크랩스튜디오는 이달 23일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과 함께 AI 보행 분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시니어 건강증진을 목표로 공동 사업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
글로벌 5위 도시 만들기 위해 ‘한강’ 핵심 동력으로 육성교통·여가·스마트 인프라 확대⋯‘머무르고 싶은 문화도시’ 완성
서울시가 한강을 핵심동력 삼아 문화·관광·디자인이 결합된 종합 전략을 추진해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21일 미래한강본부,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디자인정책관 등을 대상으로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한강을 중심축으로
장애인에게 맞는 운동기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갖춘 장애인 전용 헬스장이 서울 동작구에 문을 열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작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조성해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상도로 133(두덕빌딩 9층)에 위치한 장애인 헬스장은 연면적 약 1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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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명 중 1명 ‘복합 만성질환’, 중장년층부터 급증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1명은 두 가지 이상 만성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합 만성질환 유병률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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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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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6곳, “정년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
중견기업 10곳 중 6곳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고령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한 해법으로 ‘퇴직 후 재고용’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