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주요 현안 사업장 5곳 현장 점검⋯발전 방안 논의

입력 2026-09-18 13: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천 스윙교, 베어링국가산단, 스포츠콤플렉스 방문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지속 점검 지원할 것"

▲영주시의원들이 주요 사업장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주시의회)
▲영주시의원들이 주요 사업장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주시의회)

영주시의회는 정례회 기간인 17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방문 현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영주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 등 5개소이다.

시의회는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 현황과 범죄 예방 체계를 점검했으며, 매입임대주택사업 현장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 주거 공급 방안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확인했다.

또 서천 스윙교 설치 현장의 안전성을 살펴보고,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서는 부지 조성 공정과 기업 유치 및 분양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어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지에서는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현황과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은 “현장방문은 사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5,000
    • +1.06%
    • 이더리움
    • 3,085,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0.85%
    • 리플
    • 1,723
    • +2.32%
    • 솔라나
    • 126,100
    • +1.78%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6
    • +1.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71%
    • 체인링크
    • 14,980
    • +0.13%
    • 샌드박스
    • 61.1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