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날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7월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청각축구
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 창단체계적인 훈련, 직원 항공권 복리후생 제공
이스타항공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이스타항공은 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을 창단 및 운영하며 서울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8월 뇌성마비 축구
기부문화 확산 달리기 ‘기브앤 레이스’ 공로지역 취약계층 스포츠 유망주 장학 사업 아동 의료비 등 지원, 누적 10억 원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9일 부산광역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부산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부산시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체육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부산광역시체육회는 부산시 체육
서울시는 18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19 서울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동반 종합우승 등 올 한 해 서울시 체육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진다.
2019 서울시 체육인의 밤은 역대 최대 인원인 1000여 명의 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신원철
한양체육회는 오는 10일 서울 성동구 동문회관에서 2013 한양체육인의밤 행사를 열고 추계 1~2학년 대학축구 3연속 우승을 이끈 신현호(60·사진) 축구부감독에게 지도자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한양체육회는 또 U-20(20세이하) 아이스하기 국가대표이자 2013아시아 챌린지컵 대회 3위의 주역인 길상우(예체능대 3년) 선수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