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21~22일 수원 장안구 조원동에 들어서는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아파트를 분양했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정당 계약일은 다음 달 18~22일이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엔 지상 최고 21층 높이로 8개 동이 들어선다. 총 666가구 가운데 475가구가 일반 분양됐다. 전용면적별로 △36㎡ 60가구 △59㎡ 68가구 △71㎡
최근 미세먼지 등 실내 공기질 개선에 나서는 건설사가 늘고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 설비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는 헤파(HEPA) 필터를 단지 내에 적용하며 쾌적한 실내 환경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17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횟수는 총 971건으로 집계됐다. 1년 전 728건 대비
포스코건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주택 홍보관인 '더샵 갤러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는 포스코건설은 연초 주택 브랜드인 '더샵'을 개편한 데 이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샵 갤러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는대로 일반 관람객에게 사전 예약제로 개방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철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르엘 신반포’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르엘 신반포는 신반포 14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짜리 3개 동, 총 280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67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4㎡ 13가구 △59㎡ 13가구 △84㎡ A 13가구 △84㎡ B 20가구 △100㎡ 8가구가
이달 말 주주총회를 앞둔 중소기업 중 공기청정 관련 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기업들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공기청정기 시장은 급성장했다. 10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는 300만대 수준으로 추산된다. 이는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이 각각 연간 200만대 수준으로 판매되는 것과 비교하면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에 바이러스 걱정 없는 아파트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세계 최초로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 상용화를 완료하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환기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20일 밝혔다.
'H 클린 알파 2.0'은 초미
현대건설이 서울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 단지에 '한남 디에이치 그라비체'를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다면 강북권에서 최초로 ‘디에이치(THE H)’브랜드를 사용하게 된다.
단지명인 ‘그라비체’는 축복의 땅을 의미하는 ‘그레이스(Grace)’와 건강한 삶을 의미하는 ‘비바체(Vivace)’의 합성어다.
‘한남 디에
두산건설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4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부평 두산 위브 더파크’ 아파트의 정당계약을 내년 1월에 진행한다. 단지 규모는 총 10개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507가구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다.
단지 교통 여건을 보면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이 도보거
두산건설은 오는 7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4구역을 재개발하는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총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07가구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마련된다.
교통 여건을 보면 단지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연
대림산업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공급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건강·절약·안전·편리함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일석사조’를 갖춘 아파트 단지다.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대림산업이 주거혁신부문 대상을 거머쥘 수 있었던 주요 사업지이기도 하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아파트 55
대림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재건축 단지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를 다음 달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6개 동, 48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46가구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다.
단지명 '가든플라츠'는 공
우미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7층, 5개 동, 아파트 1412가구, 오피스텔 10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이달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한국지역난방공는 이달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여해 집단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307개 기업이 참여하는 에너지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제1전시장 2홀 공공에너지관에 전시관을 운영한다.
난방공사는 이번 전시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에 들어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5개 동, 1010가구 규모로,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등이 집약된 라이프 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을 적용할 계획이다.
‘C2 HOUSE’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경동나비엔은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홈 IoT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51회를 맞이한 MBC 건축박람회는 동아전람의 주최로 오는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건축 시장의 트렌드와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전시회로 올해도 약 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포스코건설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에 짓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아파트에 홈캉스(홈+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과 첨단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 단지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이 마련된다. 포스코건설은 무더위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입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목적 체육관도 조성한다. 여기에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게스트하우스·골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 극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환기시스템을 도입한 ‘공기청정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기존 환기설비에 실내 미세먼지 제거 기능을 강화한 환기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기존 환기설비는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의거해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
현대엔지니어링이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그렉스전자와 2017년 10월 공동 개발한 ‘에어샤워 시스템’에 대한 실용신안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샤워 시스템’은 세대 현관 천장에 설치되는 에어샤워기가 외부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신발장에 설치된 에어브러시를 사용해 옷이나 신발 등에 흡착된 미세먼지를 제거해 미세먼지가 세대
대림산업이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2019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톱50’에 새로 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터브랜드는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으로, 매년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동일한 평가 방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인터브랜드는 대림산업의 브
포스코건설이 스마트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해 주택상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업계 최초로 주택 분야의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 론칭한 데 이어, 포스코의 철강 신제품인 ‘포스마블(PosMarble)’을 아파트 단지 공용부의 내장재로 적용해 디자인 차별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아이큐텍은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