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이 직접 국가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 단위 청소년 정책참여기구다. 2005년 출범 이후 20여 년간 총 697개의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해 왔다.
지난해에는 ‘안전·보호’ 영역에서 △청소년
서울 송파구가 이달 23일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도록 정책과 제도, 행정체계를 갖춘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이다. 상위단계 재인증은 상위단계 인증 이후에도 5대 평가영역을 종합 심사해 기준을 충족해야 부여되는 최고
서울 송파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 수상 지자체는 서울 송파구, 부산 기장군, 경북 경주시 등 전국 3곳이며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유일하다.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추진 성과와 정책 체계
여성가족부가 내년 예산안을 1조98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1조7777억 원)보다 11.8% 늘어난 규모다. 여가부는 정부는 아이돌봄과 한부모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건강과 안전망 확대, 성평등 문화 확산에 재정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돌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서울시교육청이 지정한 ‘학생인권의 날’이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제10회 ‘서울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개회사 △윤명화 학생인권위원회 위원장과 학생참여단 대표단의 환영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아동친화도시 부문… 아동권리·환경·안전·교육 등 분야 체계적 정책 인정받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아이 좋아용 어린이식당’ 등 우수사례 다수
용인특례시는 ‘2024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서 ‘아동친화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
서울 성동구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며 아동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상위단계 인증’은 기존 아동친화도시보다 더 발전되고 높은 수준의 아동친화도시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2018
서울시는 22일까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어린이와 청소년은 직접 서울시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평가도 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12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 매년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소년의 자치권 보장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구성된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의 본회의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에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는 기조연설 및 시정보고와 함께 청소년의회 의원으로서 결의를 다지는 공동선언 발표가 예정돼 있다. 5개 상임위원회별로 논의된 11개 안건도 청소년정책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874억 원을 투입해 교육협력사업을 확대한다. 학교 화장실 개선, 수학여행 119대원 동행, 초등학교 스쿨버스 등 17개의 기존사업을 그대로 진행하고 10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은 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지방자치, 서울시교육청의 교육자치에 자치구의 주민자치
서울시의 인권정책과 관련 사업에 의견을 제시할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가 출범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공포한 ‘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인권정책을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위원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72명이 참여한다.
위원으로 위촉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1년 동안
향후 5년 동안 청소년 정책의 근간이 되는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수립을 앞두고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19일 오후 1시 20분 경북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 지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여성가족부는 22일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청소년참여 지역사회 변화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시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문제를 청소년 스스로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의 역량개발과 청소년 친화적환경을 조성하는 청소년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 환경개선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