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출범

입력 2013-02-28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의 인권정책과 관련 사업에 의견을 제시할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가 출범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공포한 ‘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인권정책을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위원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72명이 참여한다.

위원으로 위촉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1년 동안 관련 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고 평가와 정책제안을 제출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당사자들에 대한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더욱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여위원회 위촉식은 이날 서울시청 본관 3층에서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18%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