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인공지능(AI) 활용 실태를 포함한 청소년 생활 전반에 대한 국가 단위 조사에 나선다.
성평등부는 이달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종합실태조사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로, 2011년 첫 조사를 시작한 이후 올해 여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이 직접 국가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 단위 청소년 정책참여기구다. 2005년 출범 이후 20여 년간 총 697개의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해 왔다.
지난해에는 ‘안전·보호’ 영역에서 △청소년
한국은행은 ‘화폐사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은 위조화폐 유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화폐사용습관과 현금사용 선택권 보장 및 현금접근성 개선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다. 2014년 처음 실시했다.
응모작 중 우수작을 선정해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포상을 실시하고 한국은행 홈페이지
6년 전 '결혼 반드시 해야' 51%…12.5%p 하락우리 사회 대체로 공정하고 인권ㆍ다양성 존중↑가장 염려하는 사회문제로는 '범죄와 폭력' 1위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는 청소년 비율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 결혼하더라도 아이를 반드시 가질 필요는 없다고 응답한 청소년 비율은 60%에 달했다.
1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3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청소년의 달'은 1988년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기념하기 시작했다. 올해로 36년째를 맞았다.
28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더 큰 대한민국'이다. 전국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총 1000여 개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여성가족부가 제20회 청소년특별회의(특별회의)에 참여할 청소년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위원으로 선정되면 직접 청소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4일 여가부에 따르면, 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청소년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함께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회의다. 2005년부터 매년 시행돼 올해로 제20회를
청소년의 공적 신분증인 ‘청소년증’ 신청이 편리해진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30일 청소년이 간편하게 청소년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증은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발급된다. 교통비와 도서구입 등 문화생활 할인혜택이 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검정고시·운전면허시험 등에서 신분증으로도 활용된다.
우선
시대 변화에 따른 청소년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가 진행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가 7일 이날부터 9월 3일까지 ‘2023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종합실태조사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3년마다 청소년의 의식·태도·생활 등의 실태를 파악하는 국가 승인 통계다. 전국 5000 가구 주 양육자와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
정부가 아동ㆍ청소년 유해 환경을 차단·보호하기 위해 성착취물 실태 조사에 나선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룸카페 등 신·변종 유해업소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조사에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7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2023~2027)’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활용 환경에서 성장해 디지털 친화도가 높은 한국 청소년들이 ‘
한국은행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제알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경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젊은 세대와 소통의 기회를 늘리기 위함이다. 중·고등학생, 대학(원)생 및 동일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다. 해당 공모전은 2018년, 2019년 및 2021년에 이어 4번째 개최다.
응모작 중 8편의 당선작을 선정하며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청소년 시각이 담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5월 출범한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들이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했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 과제를 정부 부처에
서울 동작구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보호를 받는 사회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동작구 청소년의 날’ 조례를 15일 제정‧공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조례는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높이고 동작구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 청소년의 날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정책 전반에 당사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을 위해 청소년정책위원회에 '청소년 위원'을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정책위는 청소년기본법 제10조에 따라 여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13개 부처 차관급 및 민간위원이 참여해 관련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이번 청소년 위원 위촉은 지난해 12월 18일 전체 위
홍준표 경남지사가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도와 도교육청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경상남도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1일부터 경남지역 초·중·고교 무상급식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서민 자녀 10만 명에게 연간 5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박 교육감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남도가 올해 무상급식 지원 예산으로 편성했던 643억원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 일대의 국유재산을 사용하면서도 연간 250억원 상당의 사용료를 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획재정부는 14일“조달청과 함께 올해 2월부터 169개 법률의 국유재산 특례 운용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 공항공사처럼 매년 대규모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는 기관도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공사는 2009년 426억
YBM시사닷컴의 학점은행제 원격교육훈련기관인 YBM원격평생교육원은 외국어 강의 및 청소년학 전공 등 11개의 신규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0일부터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신규과정에는 영어와 일어 등 어학 강의 이외에도 청소년 지도사 2·3급 자격취득 과정과 평생교육사 자격 취득 과정이 포함됐다.
국가공인 자격인 청소년지도사는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심야시간대 온라인게임을 제한하는 일명 ‘셧다운제’ 법이 29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10명 중 117명 찬성, 반대 63표, 기권 30표로 관련 내용이 담긴 청소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결시켰다.
국회는 법안 가결에 앞서 찬반토론을 통해 팽팽한 설전을 벌였다.
최영희(민주당)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