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일부터 17일간 청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2011 서울 등(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청계광장 모전교(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청계3가의 관수교(1호선 종로3가역 12∼14번 출구)까지 1.3㎞ 구간에 총 3만개의 등이 청계천을 밝힌다. 작년보다 1.5배 확장돼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청계광장에는 서울 등축제 로
G20정상회의를 기념하는 우표가 나온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서울 G20정상회의 2010 기념우표' 2종 154만장을 1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기념우표에는 서울 G20 정상회의를 상징하는 청사초롱과 광화문의 모습을 담았다.
우정사업본부측은 이번 우표에 대해 11~12일 이틀간 열리는 서울 G
오는 11∼12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통업체들이 G20을 기념해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G20 참가국의 전통음식을 소개하거나, 해당 국가의 대표 상품들을 판매하며 G20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또 참가국 정상이나 그들의 부인에게 줄 선물을 홍보하며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GS그룹은 화학공학박사인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을 앞세워 대기업의 에너지 효율화 전도사로 나선다.
허 회장은 G20 비지니스서밋 기간 중 녹색성장분과위원회 에너지효율 워킹그룹의 멤버로 참여해 대기업의 에너지 효율화/온실가스 감축 노하우를 중소기업 등 협력업체에 지원함으로써 상생 및 국가에너지 효율화를 공고히 하고 에너지 효율화 기술지원을 통한
GS가 다음달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알리는데 적극 나섰다.
GS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모든 국민의 뜻을 담아 지난 25일부터 행사가 끝나는 다음달 12일까지 야간에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외관 벽면 LED(Light Emitting Diode ; 발광다이오드) 경관조명을 활용한 홍보영상물을 상영한다.
홍보영상물은 G20을
와바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의 국제 행사인 서울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와바 광화문 직영점에서는 G20 해당국가의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이번 G20정상회의의 상징인 청사초롱으로 개최를 축하했다.
내달 1일부터 전국 와바 직영점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되는 ‘
서울 G20 정상회의를 알리는 리포터들이 활동을 시작한다.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블로그,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서울 G20 정상회의를 홍보하는 청사초롱 e-리포터 100명을 선발하고 13일 대형 도미노 퍼포먼스를 활용한 이색 발대식을 누리꿈 스퀘어(상암동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100명의 청사초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31일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주화'를 발행하기로 의결했다.
한국은행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를 새기고,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주화'를 11월 3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화 앞면의 도안으로 광화문과 G20 회원국 명칭이 사용된다. 뒷면에는 서울 정상회
G20 서울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 상징이 청사초롱으로 결정됐다.
대통령 직속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8일 서울 G20 정상회의의 심벌 및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준비위는 이날 공개된 심벌은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과 우리나라 전통의 청사초롱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울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에 대한 환영(wel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