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여정의 아버지는 오랜 지병으로 투병 끝에 지난 16일 밤 별세했다.
소속사 측은 "장례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여정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이정현과 박찬욱 감독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정현이 일일 사부로 등장한 가운데 박찬욱이 힌트 요정으로 등장해 친분을 뽐냈다.
이날 박찬욱은 2011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수상한 ‘황금곰상’에 대해 언급하며 “이정현이 아니었다면 결코 수상할 수 없었던 상”이라고 전했다. 이정현은 박찬욱
배우 김우빈의 광고 촬영에 나섰다.
30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드러운 미소 훈훈함 가득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우빈 씨. 어떤 광고인지는 쉿 아직은 비밀이에요! 곧 다양한 모습으로 자주자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배우 강성연이 영화 ‘기생충’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아이들 없이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영화 ‘기생충’을 보던 강성연은 “배우들은 작품을 보며 ‘나라면 어떻게 연기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생각이 안 들었던 영화는 ‘기생충’이 처음”이라고 운을 뗐다.
배우 김우빈이 복귀한다.
11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 복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우빈이 3월 말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에 들어간다. 다만 촬영 일정은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우빈은 2016년 영화 '마스터'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됐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기생충이 아카데미의 벽을 뚫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등 6개 후보에 지명됐는데요. 한국 영화 101년 역사상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오른 건 기생충이 처음입니다.
기생충은 한국 영화를 넘어 세계적인 영화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이미 176관왕에 오르며 그야말로
배우 김학철이 배우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김학철이 출연해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김학철은 “제 버킷 리스트가 있다. 모두 100편을 해보는 것이다. 드라마는 100편 이상을 해서 이루었다. 연극은 조금만 하면 100편이 된다. 영화는 멀었다”라며 “이제는 1
배우 정우성이 '절친' 이정재와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정우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재, 영화 '아수라' 김성수 감독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ㅋㅋ"라는 유쾌한 코멘트를 달았다.
사진 속 정우성은 이정재, 김 감독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세 사람 모두 축하주를 한 잔
배우 조여정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에 나섰다.
조여정과 지난 21일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여정이 청룡영화제에서 연기 부문으로 상을 받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이에 조여정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 김우빈, '청룡영화제' 통해 감사인사→응원 물결
'청룡영화제'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이겨내고 감사인사를 전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김우빈은 지난 21일 오후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제'의 단편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청룡영화제'를 통해 2년 6개월 만에 모습을 나타낸 그는 비인두암 투병으로 다소 야윈 모습이었으나, 모델 출신다운 깔끔
청룡영화제가 최우식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만큼 '노(NO) 노미네이트'가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제는 그야말로 영화 '기생충'의 독무대였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조여정, 이정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강호와 박명훈, 박소담 등은 나란히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다만 최
'청룡영화제'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이겨내고 감사인사를 전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1일 오후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제'의 단편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청룡영화제'를 통해 2년 6개월 만에 모습을 나타낸 그는 비인두암 투병으로 다소 야윈 모습이었으나, 모델 출신다운 깔끔한 벨벳수트룩을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배우 이정은이 '2019년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영화 '기생충'에서 보여준 열연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은은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벌새' 김새벽, '기생충' 박소담, '기생충' 이정은, '극한직업' 이하늬, '변신' 장영남을 제치고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이정은
봉준호 감독이 배우 최우식을 언급해 화제다.
21일 진행된 제40회 청룡영화제(2019)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출연 배우 최우식을 언급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후보에 올랐던 훌륭한 감독님들께 민폐를 끼친 것 같다”라며 “하지만 저도 처음 받은 거다. 받고 싶었던 상이다”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기생충이 ‘청룡영화상’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기생충’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이날 ‘최우수 작품상’에는 ‘극한직업’, ‘기생충’, ‘벌새’, ‘스윙키즈’, ‘엑시트’가 후보로 올랐다. 수상의 영애는 ‘기생충’이 차지했다.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감독상’에 봉준호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감독상’ 후보에는 ‘스윙키즈’ 강형철, ‘기생충’ 봉준호, ‘봉오동 전투’ 원신연, ‘극한직업’ 이병헌, ‘사바하’ 장재현이 올랐다. 트로피는 ‘기생충’의 봉준호가 차지
배우 김우빈이 ‘청룡영화제’ 수상자로 등장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청정원 단편 영화상’의 시상자로 김우빈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우빈은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린다.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다른 어떤 말보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
김준면이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스태프상 시상자로 김준면과 채수빈이 등장했다. 김준면은 그룹 엑소의 수호로 이날 영화제에 등장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수호는 배우 김준면으로 2016년 영화 ‘글로리데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
배우 이광수-이하늬-박형식-임윤아가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인기스타상’에 배우 이광수-이하늬-박형식-임윤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이광수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좋은 상을 받은 거 보니 못 살지 않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 박해수와 김혜준이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남녀 신인상’에 배우 박해수와 김혜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남자 신인상 후보에는 ‘극한 직업’ 공명 ‘장사리’ 김성철, ‘양자물리학’ 박해수, ‘배심원들’ 박형식,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