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조기 개방·창업관계장관회의 신설…청년체감 정책도 확대국조실 "속도·협업 중심 국정관리"…대통령 지시사항 이행 평가 강화
ㅠ국무조정실이 하반기 국정운영의 핵심 과제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국토대전환, 규제혁신을 통한 창업국가 조성,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를 제시했다. AI 업무플랫폼을 연내 47개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고 메가특구를 포함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청년정책 점검에 본격 나섰다. 출범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부산의 대표 청년공간을 찾으며 청년 체감형 정책 발굴에 시동을 건 것이다.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19일 부산청년센터와 청년작당소, 오름라운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부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에서 청년을 대표로 참석한 전국청년네트워크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눈물을 흘린지 4일만이다.
엄창환 전국청년네트워크 대표는 간담회에서 역대 정권이 청년 문제를 대하는 방식의 개선 방향을 이야기하다가 울컥했고,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