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기업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이화여자대학교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캠퍼스타운은 서울시가 대학, 자치구와 협력해 창업팀 발굴·육성·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서울 23개 대학 및 컨소시엄이 참여해 약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화여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이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청년창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2024 시대 ‘창’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 대표자로 구성된 7년 미만(예비창업자 포함) 초기 창업팀이다. 분야는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특화 분야인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도시과학분야를 비롯해 지역과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셜창업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이 예의주시 하고 있다. 현행 최저임금(9620원)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업종별 구분적용도 무산된 만큼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에서 추락하지 않도록 하는 수준의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와 경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한국마사회가 말 산업 등 농식품 분야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농진원과 마사회는 12일 농축산식품 분야 청년창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년창업의 육성을 위한 투자 및 판로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용산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창업지원센터의 공동 활용 △기술의 이전·사업화 △스
언제나 ‘청년기업’이란 표현을 쓰지만 ‘청년기업’의 정의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다. 2020년 20대 창업기업은 전년대비 19.1% 증가한 17만 5000개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경제불황과 함께 청년실업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고, 취업이 되지 않는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을 투입하고, 다양한
“기술개발이 끝난 회사에 사업화 자금을 과감하게 지원해야 합니다.”
3일 경기도 판교에서 만난 백재현 에이올코리아 대표는 창업 초기 서울시의 지원 효과를 언급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백 대표는 2018년 창업 당시 ‘서울시 캠퍼스타운’에 입주해 사무공간과 용품을 받아 기반을 다졌다.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서울시ㆍ자치구ㆍ대학이 협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과 함께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역량 강화과정을 개설한다.
21일 행복나래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기존 교육 내용인 소셜벤처 심화과정과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 핵심 경영과목에 더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
서울 관악구가 낙성대 지역을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관악구는 지난달 29일 서울대와 함께 ‘서울대학교 OSCAR 관악 캠퍼스타운’이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공모사업인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 사업에 응모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지역 내
SK의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래㈜가 KAIST 경영대학과 함께 소셜벤처·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SVIP)’를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소셜벤처 (예비)창업가들이 창업과정 및 절차와 운영방법 등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미니(Mini) MBA’ 과정이다.
롯데마트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27일 청년 외식 창업가 육성을 위한 ‘칙칙쿡쿡’ 1호점을 구(舊) 서울역사에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칙칙쿡쿡’은 청년 외식 창업가 육성을 위한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론칭한 브랜드로, 롯데마트가 위탁사업자로 운영되는 형태다.
롯데마트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
청년 푸드 창업지원센터의 ‘칙칙쿡쿡’은 구 서울역사에 문을 여는 칙칙쿡쿡 1호점을 운영할 8팀의 예비창업가를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칙칙쿡쿡은 외식업 예비창업가의 창업 인큐베이팅 역할을 진행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론칭한 브랜드다. 롯데마트가 위탁사업자로 운영하는 형태이다. 서울창업허브 외식창업과정 이수자, 현재
롯데마트가 청년 푸드창업지원센터의 ‘칙칙쿡쿡’ 위탁사업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칙칙쿡쿡’은 외식업 창업가 육성을 위해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기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론칭한 브랜드다. 연내 구 서울역사에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철도공단과 롯데마트는 ‘칙칙쿡쿡’를 통해 창업가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롯데그룹이 ‘사랑받는 롯데’를 만들기 위해 가장 방점을 찍은 것은‘자금 지원’이다. 롯데그룹은 내부 임직원, 파트너사, 사회구성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사랑받는 롯데’를 만들기 위한 중점 개선과제를 발표했는데 주요 내용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생하는 방법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이 골자다.
대표적인 것이 ‘동반성장펀드’다.
국내 유통업체 중 최대 규모의 글로벌 매장을 가진 롯데마트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앞서 롯데마트는 ‘꿈나무에게 미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 10월 롯데마트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을 창단했다.
롯데마트는 이를 ‘샤롯데 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전국 127개 아동 복지시
롯데마트는 외식분야 청년 창업 육성프로젝트를 위해 ‘청년식당’ 브랜드를 론칭하고, 1호점인 ‘차이타이’를 롯데마트 중계점에 10일 오픈한다.
청년 창업 육성프로젝트는 특색 있고 창의적인 외식 메뉴를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들이 롯데마트에서 실제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와 메뉴 개발, 고객 응대 등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31일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경영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대학 및 청년 창업육성사업’ 지원대상인 대전지역 창업자 24명과 전경련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26명이 참가했다.
대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출신인 손태웅 자문위원과 디에이치엘(DHL)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두한 전문위
청년창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카카오가 나섰다.
중소기업청과 카카오는 총 300억원 규모의 ‘카카오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약정식을 25일 개최했다.
모바일, 앱 등 차세대 IT사업 발달로 급증하고 있는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카카오펀드 지원대상은 업력 3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은 15일 "청년창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홍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원희룡 의원(한나라당)이 대학생 기업가정신 고취 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 "청년창업 육성은 정부의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성공한 기업가들과의 멘토링 체결이나 각 기업별 대학생 꿈나무 육성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토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