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청년의 정주여건을 평가하는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수원시는 '삶(Life)' 부문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위, '일·삶·락·연' 4대 부문을 종합한 순위에서는 전국 2위에 올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18일 자
농식품부, 무주·진안·곡성 등 5곳 협력모델 선정…기본소득 소비와 서비스 연계도시락 배달부터 청년 참여 상품 개발까지…4개월 지원 이후 지속성 관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소비를 도시락 배달과 지역 장터, 주민의 일거리로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주민에게 지급한 돈이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서비스와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겠다는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5개 분과, 부안·장수·진안·정읍 현장 방문26일 전북도와 소통…최종 정책 10건 제안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이 도내 인구 감소지역을 찾아 청년 의견을 듣고 정책 실효성을 검증하며 참여예산제도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 11기 40여명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직업훈련,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과로 활동하고
성평등가족부가 청년세대의 성별균형 논의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강원과 충북에서 청년 참여형 공론장을 시범 운영한다.
성평등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청년세대 성별균형 지역 공론장 운영' 협력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충북여성재단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현안과 인구구조, 성별 인식 등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
외교부는 국내외 대학(원)생 29명을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외교부가 주최하고 동아시아연구원(EAI)이 주관하는 2026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 발대식이 이날 오전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개최됐다. 외교부는 201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청년과 군축·비확산’ 결의 이행 차원에서 다양한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
강원랜드는 26~28일까지 하이원리조트와 정선군 일대에서 ‘2026 강원랜드 석탄산업전환지역 볼런투어(Voluntour)’를 개최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 청년 40여 명과 함께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인
제11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당사국 총회 참석해 대표 발언개도국 역량 강화 위한 무형유산기금 지원 및 국제협력 중요성 강조
대한민국 대표단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총회에 참석해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 강화 의지를 다짐했다.
국가유산청은 허민 청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단이 17일부터 18일까지(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
도내 청년센터 3곳 선정…센터당 최대 1150만원 지원식생활 개선·소셜다이닝으로 청년 관계망 형성
“혼자 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요리도 배우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주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 김모(29·남)씨는 전북청년허브센터가 마련한 식생활개선 요리교실에 참여하며 이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시가 지역 청년과 함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순천 관광 큐레이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이 직접 관광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추진한다.
순천의 생태와 정원, 치유
5월 1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공공부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쉴 수 있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노동절을 공공부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공포안’ 등 법률 공포안 3건과 대통령령안 12건 등을 심의·
청년들이 직접 성별 균형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가 출범했다.
성평등가족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위원회는 청년세대 내 성별 인식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청년 주도로 논의하는 기구다.
출범식 사회는 국무총리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
전남도 광양시 청년 정책협의체는 최근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 네트워크 조성과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우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와 순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양 도시 청년 간 교류 확대와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은 청년의 권익 증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 선정된 작가는 월 240만원의 임금과 4대 보험 가입을 지원받는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작가가 도서관, 서점, 문학관 등 시설에 머물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평균 주 3회)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
쉬는 청년 지원부터 AI 인재 양성·주거 대책까지 종합 논의청년위원 의무비율 10%→20% 상향 추진…분기별 점검체계 가동
정부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이 신설된다. 청년 일자리와 교육훈련, 주거 등 생활 지원을 아우르는 범부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분기별 점검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두 제도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부의 대표적인 청년 소통 채널이다.
에쓰오일은 ‘S-OIL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13기가 약 6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S-OIL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보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에쓰오일이 후원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청년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13기를 맞
국민연금공단이 노후준비 지원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확대 등 고령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연금공단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인구의 날 기념행사 정부포상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14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실에 ‘노년담당관’ 또는 ‘고령사회전략관’ 신설을 공식 촉구했다. 지난 7일 대통령실이 청년담당관 공개 채용에 나선 데 따른 것이다.
앞서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실은 청년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 청년참여 플랫폼 운영 등을 맡을 청년담당관 2명(남·여 각 1명)을 개방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 본격화된다. 임팩트 투자 및 사회혁신 전문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시니어 산업 특화 청년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는 지난 2일 청년 대상 시니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시